세월의 불 연 속 선 /은영숙 ㅡ 영상 상큼한나비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세월의 불 연 속 선 /은영숙 ㅡ 영상 상큼한나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36회 작성일 20-06-27 17:48

본문


                              세월의 불 연 속 선 /은영숙

                             엉겅퀴 가시밭 길 헤 쳐 가며
                             세월의 허리춤에 매달려 훠이 훠이
                             계절의 음계마다 오선지에 그리는 제비처럼
                             교향곡 연주하는 삶인가
                             산허리 휘 감는 세찬 바람 숨 고르며 
                             길러내던 제비 새끼들
                             복사꽃 살구 꽃 상춘 가절에 산유화 즈려 밟고
                             매몰차게 가시던 님! 화들짝 열린 
                             연민 안고 흠뻑 젖어
                             세월의 흔적 초록 잎에 새기고, 오늘도
                            기억 속에 뒤 돌아본다, 간 날을......
                            실낱 같이 유영하는 섬광 속 희망을
                            애써 외면으로 바라 보는 녹 슬 은 가슴속
                            잠 못 이루는 애증의 잿빛 목마름, 우두커니!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color:#000000, direction:125,strength:8)"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R><TD><embed height="5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750" src="http://cfile225.uf.daum.net/original/2347C33856AFF8F83817A6" wmode="transparent"><div style="left: -150px; top: -92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5px; top: 40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CENTER></CENTER><SPAN style="FONT-SIZE: 10pt; FILTER: Glow(Color=000000, strength=4); COLOR: blue; FONT-FAMILY: Arial RED; HEIGHT: 50px"><PRE><FONT style="FONT-SIZE: 11pt" face=바탕체 color=000000><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4px"><b> 세월의 불 연 속 선 /은영숙 엉겅퀴 가시밭 길 헤 쳐 가며 세월의 허리춤에 매달려 훠이 훠이 계절의 음계마다 오선지에 그리는 제비처럼 교향곡 연주하는 삶인가 산허리 휘 감는 세찬 바람 숨 고르며 길러내던 제비 새끼들 복사꽃 살구 꽃 상춘 가절에 산유화 즈려 밟고 매몰차게 가시던 님! 화들짝 열린 연민 안고 흠뻑 젖어 세월의 흔적 초록 잎에 새기고, 오늘도 기억 속에 뒤 돌아본다, 간 날을...... 실낱 같이 유영하는 섬광 속 희망을 애써 외면으로 바라 보는 녹 슬 은 가슴속 잠 못 이루는 애증의 잿빛 목마름, 우두커니! </TD></TR></TBODY></TABLE>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의 불 연 속 선 /은영숙

엉겅퀴 가시밭 길 헤 쳐 가며
세월의 허리춤에 매달려 훠이 훠이
계절의 음계마다 오선지에 그리는 제비처럼
교향곡 연주하는 삶인가

산허리 휘 감는 세찬 바람 숨 고르며
길러내던 제비 새끼들
복사꽃 살구 꽃 상춘 가절에 산유화 즈려 밟고
매몰차게 가시던 님!

화들짝 열린 연민 안고 흠뻑 젖어
세월의 흔적 초록 잎에 새기고, 오늘도
기억 속에 뒤 돌아본다, 간 날을......

실낱 같이 유영하는 섬광 속 희망을
애써 외면으로 바라 보는 녹 슬 은 가슴속
잠 못 이루는 애증의 잿빛 목마름, 우두커니!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큼한나비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이곳은 배갠 하늘이
태양빛이 쨍쨍합니다
온갓 여름꽃이 뜰악에 피어 방긋 하고
손사레 흔들고 있네요

우리 작가님의 수고하시고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제 맘대로
습작 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상큼한나비 작가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고 반가운 은영숙 시인님
글 올리 전 시인님의 시를 몇편 읽었는데
상상력도 뛰어나시고 감성도 풍부하시고 표현도
어찌 그렇게 젊고 곱게 하시는지
새삼 탄복하면서 보았습니다
문득 시인님이 고운 꽃같은 생각이 드네요 ㅎㅎ
향기를 가득 품고 또 그 향기를 아낌없이 나눠주고 계시니
귀한 꽃이 틀림없겠지요
은영숙 시인님 더위에 많이 힘드시죠
30일날 병원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구요
언제나 가정에 기쁨이 넘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랑 많이 많이 가득 모아 보내드릴게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님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어서 오세요
오랫만에 뵈옵니다 반갑고 반갑습니다

시인님의 귀한 메시지가 10년을 뛰어넘는
상큼한 젊음으로 탈바꿈 시키시는 재주를
지니고 계십니다  고래도 춤춘다는 활기를 듬북
주시어 병원 나들이가 발걸음 가벼워 질것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시원한 팥빙수 대령이요 ㅎㅎ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 무궁토록요 ♥♥

강신명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항상 건강 함께 하십시요 엉겅퀴 가시밭 헤처서 가는 삶 속이라도
항상 건강 함께 하십시요 잠시 쉬다가 가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 시인님!

오늘 병원 나드리로 곤역을 치렀습니다
코로나의 여파로 병원 드나 들기도 짜증 스러울
어수선한 시국이 원망 스러웠습니다

이렇게 잊지않고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언제던지 오셔서 편한 쉼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Total 18,421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7 03-08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3-18
1837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