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나에게 스치는 꿈 / 워터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911회 작성일 20-06-29 19:47 본문 바람이 나에게 스치는 꿈 / 워터루 바람이 분다 바람이 나에게서 떠나려 안개 같은 속 날개를 퍼득인다 나는 바람을 미워하지 않았는데 바람은 내 손등을 차갑게 스치며 떠나 간다 바람이 나에게 처음 와서 그랬듯이 바람은 나에게 누나였고 바람은 나에게 삼촌이었고 바람은 나에게 또렸한 형이었고 바람은 나에게 잊지 못할 친구였다 이제 바람이 나를 떠나려 한다 내 마음은 바람때문에 무척 차가워서 얼음처럼 외롭다 누나와 삼춘과 형과 친구 바람이 떠나면 이제는 차가운 바람의 꿈 이겠구나 바람이 나에게 스치는 꿈 / 워터루 바람이 분다 바람이 나에게서 떠나려 안개 같은 속 날개를 퍼득인다 나는 바람을 미워하지 않았는데 바람은 내 손등을 차갑게 스치며 떠나 간다 바람이 나에게 처음 와서 그랬듯이 바람은 나에게 누나였고 바람은 나에게 삼촌이었고 바람은 나에게 또렸한 형이었고 바람은 나에게 잊지 못할 친구였다 이제 바람이 나를 떠나려 한다 내 마음은 바람때문에 무척 차가워서 얼음처럼 외롭다 누나와 삼춘과 형과 친구 바람이 떠나면 이제는 차가운 바람의 꿈 이겠구나 ****************************************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퇴치하시느라 여태 고생하시는 사랑하는 우리 국민 여러분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모두 장하십니다 여러분께서도 항상 건강과 함께 하십시요 추천4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29 22:32 사랑하는 사람은 미움이 없고 미워하는 사람은 사랑이 없으리라 이 세상에 사랑을 이길 무기는 손톱만큼도 없다 스치는 바람에도 시원함을 맛보았다면, 감사할 뿐이리라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시인님,^^ 사랑하는 사람은 미움이 없고 미워하는 사람은 사랑이 없으리라 이 세상에 사랑을 이길 무기는 손톱만큼도 없다 스치는 바람에도 시원함을 맛보았다면, 감사할 뿐이리라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6 22:51 그렇습니다 이 세상엔 사랑을 이길 무기는 손톱만큼도 없는것 맞습니다 진정으로 사랑은 위대하지요 시인님 방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인님의 아름다운 시향의 찬란함과 건강도 항상 함께 이루십시요 그렇습니다 이 세상엔 사랑을 이길 무기는 손톱만큼도 없는것 맞습니다 진정으로 사랑은 위대하지요 시인님 방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인님의 아름다운 시향의 찬란함과 건강도 항상 함께 이루십시요 은영숙님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30 00:11 데카르트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시인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장마로 비가 세 차게 내리고 있습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모두가 도움도 되고 때로는 힘든 일도 되고 하지만 그중에 하나라도 없으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지요 고운 영상시화 속에 소롯이 머물다 가옵니다 잘 감상 하고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워터루 작가 시인님! 데카르트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시인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장마로 비가 세 차게 내리고 있습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모두가 도움도 되고 때로는 힘든 일도 되고 하지만 그중에 하나라도 없으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지요 고운 영상시화 속에 소롯이 머물다 가옵니다 잘 감상 하고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워터루 작가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6 22:55 안녕하십니까 은영숙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추천을 내려 놓고 가셨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항상 건강도 함께 이루시고 늘 함께 하는 자연의 고마움을 새기면서요 시인님의 찬란한 시 향기도 여전하시기를 희망하면서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은영숙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추천을 내려 놓고 가셨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항상 건강도 함께 이루시고 늘 함께 하는 자연의 고마움을 새기면서요 시인님의 찬란한 시 향기도 여전하시기를 희망하면서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30 10:11 워터루님 주옥같은 님의 시 속에 몇번을 읽고 또 읽고요 천제 시인 워터루님 어케 그런 상상도 못할 시어가 머리속에 잠겨져 있었나요 부럽습니다. 고밉습니다 워터루님 주옥같은 님의 시 속에 몇번을 읽고 또 읽고요 천제 시인 워터루님 어케 그런 상상도 못할 시어가 머리속에 잠겨져 있었나요 부럽습니다. 고밉습니다 데카르트님의 댓글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6 22:58 오늘도 아름다운 말슴으로 극찬을 네려 놓으시고 가셨습니다 늘 이러한 극찬 속에서 격려와 용기를 갖게 되어서 감동합니다 어려운시기 이지만 작가님 아름다운 작품 창작의 찬란함과 건강 항상 함께 이루시구요 고우신 방문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말슴으로 극찬을 네려 놓으시고 가셨습니다 늘 이러한 극찬 속에서 격려와 용기를 갖게 되어서 감동합니다 어려운시기 이지만 작가님 아름다운 작품 창작의 찬란함과 건강 항상 함께 이루시구요 고우신 방문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ssun님의 댓글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07 14:43 영상 체크할 때 잘 보였는데요 오늘 들어오니 안 보입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영상 체크할 때 잘 보였는데요 오늘 들어오니 안 보입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Total 18,421건 1 페이지 RSS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게시판 지기로 입성하면서 인사드립니다 댓글+ 16개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7 03-08 18420 널 품에 안으면 / 신광진 댓글+ 2개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4-27 18419 겹벚꽃의 계절 / 임종현 댓글+ 1개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 04-27 18418 그대는 눈물의 꽃이었나 / 詩 은영숙 (gif) 댓글+ 1개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4-27 18417 내일을 향해 걷다 댓글+ 2개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4-26 18416 물별 / 허영숙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4-25 18415 물 흐르듯 사는 나그네 인생 / 이범동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4-25 18414 꽃잎에 맺힌 사랑 / 신광진 댓글+ 2개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4-25 18413 본문과 부록 / 양현근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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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애류충열님의 댓글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29 22:32 사랑하는 사람은 미움이 없고 미워하는 사람은 사랑이 없으리라 이 세상에 사랑을 이길 무기는 손톱만큼도 없다 스치는 바람에도 시원함을 맛보았다면, 감사할 뿐이리라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시인님,^^ 사랑하는 사람은 미움이 없고 미워하는 사람은 사랑이 없으리라 이 세상에 사랑을 이길 무기는 손톱만큼도 없다 스치는 바람에도 시원함을 맛보았다면, 감사할 뿐이리라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6 22:51 그렇습니다 이 세상엔 사랑을 이길 무기는 손톱만큼도 없는것 맞습니다 진정으로 사랑은 위대하지요 시인님 방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인님의 아름다운 시향의 찬란함과 건강도 항상 함께 이루십시요 그렇습니다 이 세상엔 사랑을 이길 무기는 손톱만큼도 없는것 맞습니다 진정으로 사랑은 위대하지요 시인님 방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인님의 아름다운 시향의 찬란함과 건강도 항상 함께 이루십시요
은영숙님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30 00:11 데카르트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시인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장마로 비가 세 차게 내리고 있습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모두가 도움도 되고 때로는 힘든 일도 되고 하지만 그중에 하나라도 없으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지요 고운 영상시화 속에 소롯이 머물다 가옵니다 잘 감상 하고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워터루 작가 시인님! 데카르트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시인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장마로 비가 세 차게 내리고 있습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모두가 도움도 되고 때로는 힘든 일도 되고 하지만 그중에 하나라도 없으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지요 고운 영상시화 속에 소롯이 머물다 가옵니다 잘 감상 하고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워터루 작가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6 22:55 안녕하십니까 은영숙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추천을 내려 놓고 가셨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항상 건강도 함께 이루시고 늘 함께 하는 자연의 고마움을 새기면서요 시인님의 찬란한 시 향기도 여전하시기를 희망하면서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은영숙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추천을 내려 놓고 가셨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항상 건강도 함께 이루시고 늘 함께 하는 자연의 고마움을 새기면서요 시인님의 찬란한 시 향기도 여전하시기를 희망하면서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30 10:11 워터루님 주옥같은 님의 시 속에 몇번을 읽고 또 읽고요 천제 시인 워터루님 어케 그런 상상도 못할 시어가 머리속에 잠겨져 있었나요 부럽습니다. 고밉습니다 워터루님 주옥같은 님의 시 속에 몇번을 읽고 또 읽고요 천제 시인 워터루님 어케 그런 상상도 못할 시어가 머리속에 잠겨져 있었나요 부럽습니다. 고밉습니다
데카르트님의 댓글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6 22:58 오늘도 아름다운 말슴으로 극찬을 네려 놓으시고 가셨습니다 늘 이러한 극찬 속에서 격려와 용기를 갖게 되어서 감동합니다 어려운시기 이지만 작가님 아름다운 작품 창작의 찬란함과 건강 항상 함께 이루시구요 고우신 방문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말슴으로 극찬을 네려 놓으시고 가셨습니다 늘 이러한 극찬 속에서 격려와 용기를 갖게 되어서 감동합니다 어려운시기 이지만 작가님 아름다운 작품 창작의 찬란함과 건강 항상 함께 이루시구요 고우신 방문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ssun님의 댓글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07 14:43 영상 체크할 때 잘 보였는데요 오늘 들어오니 안 보입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영상 체크할 때 잘 보였는데요 오늘 들어오니 안 보입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