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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밤, 바로 지금/ 은영숙 ㅡ 영상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911회 작성일 20-07-14 08:58

본문

    비오는 밤, 바로 지금 / 은영숙 저 높은 산 초록으로 물 들고 여름을 재촉하는 처적처적 내리는 밤 비 적막 한 창 밖을 멜로디로 흔들고 멀리 보이는 호숫가에 목메게 울고 있는 하얀 백로 한 마리,물위에 원을 그리는 곡예의 공연 수양버들 머리풀고 동양화 그림자 놓고 쌍오리 물에떠서 사랑의 속삭임 비에 젖는 내 영혼 그리움에 멍들고 그리운 친구야,몽환 속에 너의 섬광 지금도 다름 없이 그대로 인 걸 자박자박 그대 발자국 기다림의 신음 보고 싶은 사람아 눈물처럼 흐느끼는 밤비 그대 곁에 가고 싶은 밤, 바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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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tbody><tr><td><embed width="880" height="608" src=https://k.kakaocdn.net/dn/vQuSN/btqFDxRtWhO/kN6MFNf6DMoIKtcrAwObn0/tfile.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div style="left: -70px; top: -68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100px; top: 9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center></center><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9pt;"><pre><ul><p align="left"><font color="blue" face="바탕체"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2px;"><b> 비오는 밤, 바로 지금 / 은영숙 저 높은 산 초록으로 물 들고 여름을 재촉하는 처적처적 내리는 밤 비 적막 한 창 밖을 멜로디로 흔들고 멀리 보이는 호숫가에 목메게 울고 있는 하얀 백로 한 마리,물위에 원을 그리는 곡예의 공연 수양버들 머리풀고 동양화 그림자 놓고 쌍오리 물에떠서 사랑의 속삭임 비에 젖는 내 영혼 그리움에 멍들고 그리운 친구야,몽환 속에 너의 섬광 지금도 다름 없이 그대로 인 걸 자박자박 그대 발자국 기다림의 신음 보고 싶은 사람아 눈물처럼 흐느끼는 밤비 그대 곁에 가고 싶은 밤, 바로 지금! <embed width="0" height="0" src=https://k.kakaocdn.net/dn/dkqdn7/btqFDaa9F8D/GBwYIvUmM5kOhDGlq56Zl0/tfile.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b></span></strong></span></font></p></ul></pre></span></div></div></td></tr></tbody></table>
추천1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오는 밤, 바로 지금 / 은영숙

저 높은 산 초록으로 물 들고
여름을 재촉하는 처적처적 내리는 밤 비
적막 한 창 밖을 멜로디로 흔들고

멀리 보이는 호숫가에
목메게 울고 있는 하얀 백로 한 마리
물위에 원을 그리는 곡예의 공연

수양버들 머리풀고 동양화 그림자 놓고
쌍오리 물에떠서 사랑의 속삭임
비에 젖는 내 영혼 그리움에 멍들고

그리운 친구야,몽환 속에 너의 섬광
지금도 다름 없이 그대로 인 걸
자박자박 그대 발자국 기다림의 신음

보고 싶은 사람아  눈물처럼 흐느끼는 밤비
그대 곁에 가고 싶은 밤, 바로 지금!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비가 계속 오고 있습니다

코로나는 끈 질기게 우리 곁을 맴돌고 있는데
모두가 시름에 빠져 있는듯 합니다
백신은 언제 나오려나 모두가 간절히 바라는데요

작가님께서 수고하시고 빚으신 아름다운
영상이미지를 부족한 제가 영상방으로 초대 합니다
고운 눈으로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소중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고 싶은 사람아  눈물처럼 흐느끼는 밤비
그대 곁에 가고 싶은 밤, 바로 지금!//

추적이는 밤비소리가
예까지 들려오는 것 같은 환상에 젖어봅니다.
비와,
그리움은 땔래야 땔 수 없는 밤의 여운 같은 것이라 느낍니다.

내일은 초복입니다.
영양식으로 더위를 누르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장맛비 추적입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淸草 배창호님

 오마야!어서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6월 부터 7월 말까지도 병원나드리로
정신을 못차려 시인님 계신곳을 바라보면서도
안부도 못 드렸습니다
말기 암 환자인 딸 과  제가 병원 출입이 잦아서
내 정신을 놓고 삽니다
이렇게 잊지않고 찾아 주시니 감계가 무량 합니다
이 고비를 좀 넘기고 나면 시인님 찾아 뵙겠습니다
모르쇠 없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삼계탕 택배요 ㅎㅎ
건안 하시고 복다름 즐기시기 기원 합니다

배창호 시인님!~~^^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게의치 마시고,
치료에 전념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쾌유하는 기쁨이 함께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드화살 영상 작가님
은영숙 시인님
음악과 영상 그리고 시
너무 아름다워요
저도 비에 젖고 싶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이 어지러운 시절에 이곳까지
귀한 걸음 하시고 큐피트화살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이원문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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