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으로 남겨진 네 이름 / 은영숙 ㅡ 영상 상큼한나비(작품)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소스보기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기억으로 남겨진 네 이름 / 은영숙
벗이여! 기억으로 남겨진 네 이름
찔레꽃 잎에 알알이 새겨놓고
가슴 저미며 떠나버린 부초처럼
끝도 처음과 같았던 천 상 화 엿 던 가
치자 꽃 피는 향기 누리를 장식 하는데
무심코 돌아온 한 돌 어느 하늘 간이 역인가
별들에게 물어 본다 그리운 동경의 연민
그대 안온하던 눈빛, 기대보고 싶었던
갈망의 꿈 젖은 연분홍 연서
아직도 내 안에 목마름으로 남아 있는데
눈물 싣고 가버린 그대, 보고 싶은 사람아!
애달프다 야속한 바람의 옹알이 살갗에 스쳐가네!
은영숙님의 댓글
상큼한나비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지루한 장마에
비 피해는 없으신 지요? 걱정 됩니다
농가의 힘든 어려움이 걱정 됩니다
코로나도 죽치고 앉아 있고 짓궂은 장마는
계속되고 작가님! 계신곳은 피해는 없으신지요?
걱정 되고 뵙고 싶어서 작가님의 추억의 영상을
다시 한 번 초대 합니다
아름다운 영상시화의 작품 감사 드립니다
많이 후원해 주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상큼한나비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은영숙"詩人님!올晩에,人事드립니다! 몸과 마음이,不實해서..
5月부터 7月까지는 "手術後"의,物理治療와 再活治療를 받아왔고..
엎친데 겹친다는 格으로,"脊椎`狹窄症"을 診斷받아~다음週에,入院`手術..
"은영숙"任의 病患도 重하신데,小人이 敢히 견주어~괴로움을,吐露합니다`如..
"罪悚합니다!". "상큼한`나비"任의,"映像詩畵&音源"을 ~ 즐`感하고,즐`聽합니다..
尊敬스럽고 慈愛로운,"은영숙"詩人님!늘상 健康하시고,幸福하시옵길 祈願드려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오마야! 박사님! 너무나 궁굼 했었는데
이렇게 귀한 걸음 주셨습니다
반갑고 반갑습니다
무릎 물리치료와 재활 치료도 많이 힘드신데
또 척추 협착증 수술까지 하시려면 너무
버겁습니다 저는 척추 수술을 먼져 했는데
전신 마취를 하고 2日만에 깨어 났습니다
그후에 3個月후엔 휠체어 신세가 됐습니다
다음 1年後엔 양 무릎 수술 했고요 그리고는 지지대 신세
휠체어 신세가 됐지요 하지만 지금은 의술이 발달 돼서
훨 잘 회복이 될 것 입니다
그동안 몸보신의 약제를 많이 드셔야 합니다
저항력이 없으면 저 같이 됩니다 문병도 못 가뵈어서
죄송 하기 그지 없습니다 저도 낼 또 환자인 딸과
병원 나드리입니다
빠른 건강 회복을 기원 합니다 감사 합니다
안박사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