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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눈물 / 은영숙 ㅡ영상 체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090회 작성일 20-08-2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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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눈물 / 은영숙 꺼질까 날아갈까 애지중지 키웠던딸 사랑한단 말 하나 믿고 결혼 시켰다 고달픈 환경에서 자라온 청년 사이 좋은 부부로 인생 설계가 시작됐다 슬하에 자식을 못 낳아 애완견 마르티스가 소중한 그들 자식이다 생활 전선에서 열심히 일했다 그 후 병든 딸 암으로 투병 생활 시작 사업은 실패하고 사위는 꽃 바람에 들뜨고 딸은 흔들림 없이 남편을 믿는다 딸의 암 수술 시켜놓고 자취를 감춘 사위 실의에 빠져 실족 추락한 딸 뇌 진탕 투병까지 애완견 마르티스가 죽는날 딸의 통곡소리 가슴 아리는 엄마 가혹한 운명의 장난 앞에 겨울바람 스산하고 딸을 바라보는 슬픈 눈망울 심장의 피가 쏟아저 나오는 것 같다 언제까지 실연속에 짓 이겨져야 하나 다시 찾아온 딸, 엄마의 품에 가녀리게 안겨 우는 딸의 모습... 오 ! 신이여 딸의 아픔 거두고 엄마의 눈물로 대신하게 해주소서 이 겨울이 가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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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 <table background="http://msh38.ivyro.net/back-67.jpg"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4"> <tbody> <tr> <td><table background="http://msh38.ivyro.net/back-67.jpg"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4"> <tbody> <tr> <td> <embed src="http://cfile227.uf.daum.net/media/998C1C3B5BFBA95311C2CB"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750px; height: 500px;"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p><tr> <td><pre><p><p align="left"><p style="margin-left: 4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p><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엄마의 눈물 / 은영숙 꺼질까 날아갈까 애지중지 키웠던딸 사랑한단 말 하나 믿고 결혼 시켰다 고달픈 환경에서 자라온 청년 사이 좋은 부부로 인생 설계가 시작됐다 슬하에 자식을 못 낳아 애완견 마르티스가 소중한 그들 자식이다 생활 전선에서 열심히 일했다 그 후 병든 딸 암으로 투병 생활 시작 사업은 실패하고 사위는 꽃 바람에 들뜨고 딸은 흔들림 없이 남편을 믿는다 딸의 암 수술 시켜놓고 자취를 감춘 사위 실의에 빠져 실족 추락한 딸 뇌 진탕 투병까지 애완견 마르티스가 죽는날 딸의 통곡소리 가슴 아리는 엄마 가혹한 운명의 장난 앞에 겨울바람 스산하고 딸을 바라보는 슬픈 눈망울 심장의 피가 쏟아저 나오는 것 같다 언제까지 실연속에 짓 이겨져야 하나 다시 찾아온 딸, 엄마의 품에 가녀리게 안겨 우는 딸의 모습... 오 ! 신이여 딸의 아픔 거두고 엄마의 눈물로 대신하게 해주소서 이 겨울이 가기전에!, </font></ul></ul><p><br></p></pre></tr></tbody></table></center><p><br></p>
추천5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엄마의 눈물 / 은영숙

 꺼질까 날아갈까 애지중지 키웠던딸
 사랑한단 말 하나 믿고 결혼 시켰다
 고달픈 환경에서 자라온 청년
 사이 좋은 부부로 인생 설계가 시작됐다

 슬하에 자식을 못 낳아  애완견 마르티스가 
 소중한 그들 자식이다 생활 전선에서 열심히 일했다
 그 후 병든 딸 암으로 투병 생활 시작
 사업은 실패하고 사위는 꽃 바람에 들뜨고

 딸은 흔들림 없이 남편을 믿는다
 딸의  암 수술 시켜놓고 자취를 감춘 사위
 실의에 빠져 실족 추락한 딸  뇌 진탕 투병까지
 애완견 마르티스가 죽는날 딸의 통곡소리 가슴 아리는 엄마

 가혹한 운명의 장난 앞에 겨울바람 스산하고
 딸을 바라보는 슬픈 눈망울
 심장의 피가 쏟아저 나오는 것 같다
 언제까지 실연속에 짓 이겨져야 하나

 다시 찾아온 딸, 엄마의 품에  가녀리게 안겨
 우는 딸의 모습... 오 ! 신이여 딸의 아픔 거두고
 엄마의 눈물로 대신하게 해주소서
 이 겨울이 가기전에!,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코로나에 기나긴 장마에 이젠 태풍까지
몰려오니 긴장의 연발입니다 계신곳은 어떻하신지요?
저는 딸의 암 투병으로 입원중
정신이 없습니다 무려 다섯군데나 전의되어
특수병동에 서 치료 중입니다
작가님의 추억의 영상을 다시 한 번 올려 봅니다
기도 해 주세요  최후가 온듯 마음이 산란 합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유상옥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가 당하는 가혹한 고통은
십자가의 예수님을 바라보라는 뜻입니다.
자비로운 하나님은 세상 없어져도 그 사랑은
증거하시는 것이 십자가입니다.
은 영숙 자매님,
예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 고난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오직 예수 만을 보라시는 사랑의 손짓입니다.
믿는 자는 복이 있다 하시니
믿음으로 일어나는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주님은 그 어떤 상항에서도 이 따님의 가정과
은영숙 자매님을 버리지 않고 사랑할 것입니다. 
승리를 기도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상옥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멀리 찾아 주시고  주님의 사랑안에서
위로의 살가운 정 주시어 감사 합니다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기도 중에 주님의 뜻을
새기고 있습니다

어려 운 시기 타국에서 바쁘실텐데도
잊지않으시고 손 잡아 주시니 감격의 눈물로
감사히 받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고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유상옥 시인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自然`詩人님!!!
"은영숙"詩人님!"殷"시인님의,自書傳을 보는듯..
 얼마나 哀痛하시고,괴로운신줄을~本人은,누구보다 더..
 本人의 2子도,10餘年前에~온갖 轉移癌으로,世上을 등지고..
 그`苦痛은 누구도.."은영숙"詩人님!따님의 平安을,祈禱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그 애통한 심정을 당하지 않한 사람은 모르지요?!

지금 세브란스에 입원 5섯군데로 전의 되어
방사선 치료를 하지만 또 의사들이 총파업을 하기에
수술도 못 하고 임파선 까지도 전의로 밥도 못 넘기고
가족 면회도 코로나때문에 금지되고 오후 5시부터 2시간을
가족 한 사람에게만 허용 돼서 가슴 시린 이야기를 어찌 다 하리요

저 자신도 불구의 몸이라 자유롭게 움직일 수도 없으니
기막흰 사정 입니다
제 마음 혜아려 주시어 감사 합니다
오히려 지나간 박사님의 산처를 건드리는 것 같아서
송구 합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조리 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박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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