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눈물 / 은영숙 ㅡ영상 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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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엄마의 눈물 / 은영숙
꺼질까 날아갈까 애지중지 키웠던딸
사랑한단 말 하나 믿고 결혼 시켰다
고달픈 환경에서 자라온 청년
사이 좋은 부부로 인생 설계가 시작됐다
슬하에 자식을 못 낳아 애완견 마르티스가
소중한 그들 자식이다 생활 전선에서 열심히 일했다
그 후 병든 딸 암으로 투병 생활 시작
사업은 실패하고 사위는 꽃 바람에 들뜨고
딸은 흔들림 없이 남편을 믿는다
딸의 암 수술 시켜놓고 자취를 감춘 사위
실의에 빠져 실족 추락한 딸 뇌 진탕 투병까지
애완견 마르티스가 죽는날 딸의 통곡소리 가슴 아리는 엄마
가혹한 운명의 장난 앞에 겨울바람 스산하고
딸을 바라보는 슬픈 눈망울
심장의 피가 쏟아저 나오는 것 같다
언제까지 실연속에 짓 이겨져야 하나
다시 찾아온 딸, 엄마의 품에 가녀리게 안겨
우는 딸의 모습... 오 ! 신이여 딸의 아픔 거두고
엄마의 눈물로 대신하게 해주소서
이 겨울이 가기전에!,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체인지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코로나에 기나긴 장마에 이젠 태풍까지
몰려오니 긴장의 연발입니다 계신곳은 어떻하신지요?
저는 딸의 암 투병으로 입원중
정신이 없습니다 무려 다섯군데나 전의되어
특수병동에 서 치료 중입니다
작가님의 추억의 영상을 다시 한 번 올려 봅니다
기도 해 주세요 최후가 온듯 마음이 산란 합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유상옥님의 댓글
우리가 당하는 가혹한 고통은
십자가의 예수님을 바라보라는 뜻입니다.
자비로운 하나님은 세상 없어져도 그 사랑은
증거하시는 것이 십자가입니다.
은 영숙 자매님,
예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 고난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오직 예수 만을 보라시는 사랑의 손짓입니다.
믿는 자는 복이 있다 하시니
믿음으로 일어나는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주님은 그 어떤 상항에서도 이 따님의 가정과
은영숙 자매님을 버리지 않고 사랑할 것입니다.
승리를 기도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유상옥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멀리 찾아 주시고 주님의 사랑안에서
위로의 살가운 정 주시어 감사 합니다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기도 중에 주님의 뜻을
새기고 있습니다
어려 운 시기 타국에서 바쁘실텐데도
잊지않으시고 손 잡아 주시니 감격의 눈물로
감사히 받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고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유상옥 시인님!~~^^
안박사님의 댓글
#.*은영숙* 自然`詩人님!!!
"은영숙"詩人님!"殷"시인님의,自書傳을 보는듯..
얼마나 哀痛하시고,괴로운신줄을~本人은,누구보다 더..
本人의 2子도,10餘年前에~온갖 轉移癌으로,世上을 등지고..
그`苦痛은 누구도.."은영숙"詩人님!따님의 平安을,祈禱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그 애통한 심정을 당하지 않한 사람은 모르지요?!
지금 세브란스에 입원 5섯군데로 전의 되어
방사선 치료를 하지만 또 의사들이 총파업을 하기에
수술도 못 하고 임파선 까지도 전의로 밥도 못 넘기고
가족 면회도 코로나때문에 금지되고 오후 5시부터 2시간을
가족 한 사람에게만 허용 돼서 가슴 시린 이야기를 어찌 다 하리요
저 자신도 불구의 몸이라 자유롭게 움직일 수도 없으니
기막흰 사정 입니다
제 마음 혜아려 주시어 감사 합니다
오히려 지나간 박사님의 산처를 건드리는 것 같아서
송구 합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조리 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박사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