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대 / 주손 ㅡ 포토 늘푸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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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그대 / 주손
그대는 그렇게 갑자기 없다가 있다가 왔다가
낮다가 높다가 낮아져 사라져 가긴가요
그대와 난 이길을 벗어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비결이 간단한 것 같기도 해요
부담이 적게 가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가벼운 보따리와 적은 짐이면 좋겠어요
남에게 쓸데없이 곁눈 질하는 버릇은 버려요
고뇌를 고통이라 생각하지 않는게 중요하죠
허기는 배가 고파 봐야 알 것 같긴 해요
필요한 것만 가지면 지혜를 얻을 것 같아요
그대 이제 그 마음 버리는 게 당연한 수순이죠
한 평생 살았으면 자연으로 다 돌려 주길 바래요
은영숙님의 댓글
늘푸르니 님
사랑하는 우리 방장 작가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시국이 너무 어지러워서 계절도 분간 할수 없습니다
많이 뵙고 싶습니다 아직도 제게 선물 주신 네잎 크로바
행운의 정표가 지갑 속에 자리 하고 있습니다
다행이 태풍은 살큼 피해 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딸의 환후로 정신줄 놓고 삽니다
오늘도 신음 소리를 타전 속에서 듣고 눈물 속에
이글을 씁니다 부디 건강 하시길요
우리 아우님께서 수고하시고 담아주신 귀한 작품
이곳에 초대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은 응원 해 주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늘푸르니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
주손 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비 피해 태풍 피해는 없으셨습니까?
가을도 같이 오는듯 합니다
시인님의 소중한 작품 이곳에 초대 합니다
연주에도 조회가 높으신 시인님의 마음에
않 차도 많은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주손 시인님!~~^^
주손님의 댓글
존경하옵는 우리 시인님!
그 간 안녕하셨는지요?
본인은 느닷없는 모진 병을 싣고 수 많은 시간을
고통을 감내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잊지 않으시고 서툰시를 섬섬옥수 꾸며 주시고
다려 주셔서 감사한 마음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은은하게 울려주는 음률이 마음을 포근히
감싸 안습니다 늘상 감사합니다
건행과 건필을 빕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주손 님
어서 오세요 그지없이 반갑습니다
병마에 시달리셨다니 문병도 가지 못하고
이런 소식을 접하니 면목 없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인생의 삶이란 열고 보면 굴곡 없는 삶이란
찾아 보기 힘든 것 같습니다
주어진 여건에서 슬기롭게 대쳐 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마음 깊이 위로의 마음
보내 드립니다
힘내십시요 시인님! 파이팅요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주손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