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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길 / 은영숙 ㅡ 포토 리앙~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103회 작성일 20-09-0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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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 길 / 은영숙

 저 하늘 바다 꿈길은 아름답다
 다가오는 그림자 하나
 살가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그 사람

 살포시 잡아주는 손 따스해
 절절한 가슴 열고 침묵의 미소
 아득한 사랑의 기억 낯선 향기

 고독이 서걱대는 아쉬운 갈망
 낯익은 그 사람 여명처럼 기대고
 설레게 뛰는 가슴 멈출 수 없는 향연
 꽃처럼 펼쳐보는 꿈길은 아름다워

 꿈이 아니길 바라보는 절여진 여망
 멀게만 보이는 어눌한 해거름 같이
 가슴 깊이 싸매보는 감추어진 언어
 붉게 물든 앵두 빛 소망 그리는 밤이여!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어찌 지내 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시국이 넘무나도 어지럽습니다

병원 나들이에 지쳐 있습니다
언제 까지 코로나는 돗자리펴고 떼를 쓸찌
한심 합니다
병원은 파업이라 깃발 걸고 수술 환자도
모르쇠하니 길이 없나? 한 숨으로 날이 샙니다
작가님의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 봅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自然`詩人님!!!
"리앙"作家님의,夕陽노을`映像에~擔긴 詩香..
"은영숙"詩人님의,"꿈길"詩響을~吟味합니다`如..
"붉게물든 앵두빛`소망 그리는`밤이여!",哀틋한 言語..
"은영숙"詩人님!&"리앙"作家님!늘상,健康+幸福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우리 박사님! 어찌 지내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박사님의 치료는
다 끝나셨습니까? 걱정 됩니다

병원에 의사가 없어서 기맥힌 일입니다
환자들을 다 몰아내는 판입니다
걷지도 못하는 환자를 걍 퇴원시키네요
제딸도 수술할 의사가 없어서 방사선 치료
겨우 하고는 강제 퇴원으로 오늘 퇴원 합니다
이건 우습지도 않아요
몸도 완치되시지 않했을텐데 이렇게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안박사 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히 잘 지내셨어요?
오랫만에 이곳 시마을에 들어와 보니
남의 집에 온것처럼  어색하고 그렇습니다
그간 바쁜 일들이  마무리되어 이렇게  찾아 왔습니다
죄송해요 시인님
자주 인사 드리지 못해서요

따님의 환후 때문에 많이 힘드시지요?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하세요
시인님의  건강은 좀 어떠세요
나쁜 병마 다 떨쳐 버리고 건강 찾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시인님 또 뵙도록 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고운 글속에서 한참동안 감상 합니다
리앙님에게도  안부 놓고 갑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와아!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무슨 변괴로 이토록 지구가 힘든 상항인지 병원엔
환자들을 수술도 못하고 파업이라는 페말 때문에
퇴원을 강제로 시키고 있습니다
밥도 못 먹고 걷지도 못하는 환자를 내 몰고 있으니
기가찰 노릇 입니다

바쁘신 일 다 제처놓고 이렇게 걱정 하시며
위로의 글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리앙~ ♡ 작가님도 많이 걱정 하시고 계십니다
안부 전해 드리겠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깊은 밤 꿈인 듯 꿈이 아닌 듯 걸어보는 꿈길
그 아스라한 문장과 리앙 작가님 영상에 듬뿍 잠겨
아침이 와도 여명처럼 기대고 흘러가고 싶은 꿈길
참으로 아름다운 꿈길입니다
애절하고 꽃향기 짙은 길목에서 저도 위로를 받으며
잘 쉬었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고맙습니다
꿈길같이 아름다운 사랑 가득가득 모아 보내드릴게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님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태풍피해는 없으신지요??

이곳은 산 동네라 바람이 무섭게 불었습니다
잠 못 이루는 밤이 하 많아서
우리 리앙~ ♡ 작가님의 영상 이미지를
모셔다가 마음의 호소를 했답니다
이곳까지 마음 써 주시고 고운 댓글 주시어
많이 감사 하고 위로 받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라라리베 시인님!~~^^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가운 발자취로 다녀가주신~^^
안박사님,
소화데레사님,
라라리베 시인님~^^

우리 은영숙 시인님과 함께 해주셔서
더 없이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아주 많이 감사드리구요~^^

늘~건강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모든 문우님들께
제 대신 살가운 안부까지 보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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