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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구이기에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898회 작성일 20-10-13 18:50

본문

    당신은 누구이기에 / 은영숙 당신은 내게 누구였기에 그대는 누구이기에 이토록 내 마음 흔드나요 쓸쓸한 미소로 먼 산의 야생화 가슴에 안아보는 슬기로운 길손 날으는 산새들 날개 접고 그대 품 안에 따스한 둥지 찾아 고요와 타협하는 밤하늘의 샛별 바위틈에 할미꽃 밤바람 시려오고 그대를 바라보는 검은 눈동자 이슬 맺힌 세월 뒤안길의 흔적 아쉬워 몸 부림의 입맞춤 그대 누구이기에 이토록 뜨겁게 다가와 넓은 가슴에 내 마음 보듬어 주나요 빛 잃은 어둠 속에 한줄기 고운 꿈 현란한 무지갯빛 사랑의 희열 꿈은 고와라, 흔들리는 그대 가슴에 낙엽으로 지는 꽃잎의 눈물이여

      소스보기

      <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iframe width="880" height="495" src="//www.youtube.com/embed/7i93uCZCzMs?autoplay=1&playlist=7i93uCZCzMs&#10;&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b> 당신은 누구이기에 / 은영숙 당신은 내게 누구였기에 그대는 누구이기에 이토록 내 마음 흔드나요 쓸쓸한 미소로 먼 산의 야생화 가슴에 안아보는 슬기로운 길손 날으는 산새들 날개 접고 그대 품 안에 따스한 둥지 찾아 고요와 타협하는 밤하늘의 샛별 바위틈에 할미꽃 밤바람 시려오고 그대를 바라보는 검은 눈동자 이슬 맺힌 세월 뒤안길의 흔적 아쉬워 몸 부림의 입맞춤 그대 누구이기에 이토록 뜨겁게 다가와 넓은 가슴에 내 마음 보듬어 주나요 빛 잃은 어둠 속에 한줄기 고운 꿈 현란한 무지갯빛 사랑의 희열 꿈은 고와라, 흔들리는 그대 가슴에 낙엽으로 지는 꽃잎의 눈물이여 </b></font></ul><ul></ul><ul></ul></pre></div></span></td></tr></tbody></table></center>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은 누구이기에 / 은영숙

      당신은 내게 누구였기에
      그대는 누구이기에
      이토록 내 마음 흔드나요

      쓸쓸한 미소로 먼 산의 야생화
      가슴에 안아보는 슬기로운 길손
      날으는 산새들 날개 접고

      그대 품 안에 따스한 둥지 찾아
      고요와 타협하는 밤하늘의 샛별
      바위틈에 할미꽃 밤바람 시려오고

      그대를 바라보는 검은 눈동자
      이슬 맺힌 세월 뒤안길의 흔적
      아쉬워 몸 부림의 입맞춤

      그대 누구이기에 이토록
      뜨겁게 다가와 넓은 가슴에
      내 마음 보듬어 주나요

      빛 잃은 어둠 속에 한줄기 고운 꿈
      현란한 무지갯빛 사랑의 희열
      꿈은 고와라, 흔들리는 그대 가슴에
      낙엽으로 지는 꽃잎의 눈물이여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을이 짙어가고 겨울을 재촉 하는듯
      기온이 하강 하고 있습니다
      언제 이 가면 놀이가 끝 날찌
      병원 나드리도 걱정이 먼져 앞섭니다

      길거리와 들녘 가득 억새가 바람따라 흔들
      코스모스  수줍은 얼굴 핑크물리 곱게
      수 놓는 가을 철새들의 갈길 재촉 합니다

      아름다운 작품 언능 이곳에 초대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 복한 가을 날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꿈의 독백이
      잔잔한 파문을 놓고 있습니다.

      요즘,
      병원 나들이는 힘들지 않는지요?
      아침 저녁의 기온차가 큽니다.
      각별히 감기 조심하시고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은영숙 시인님!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淸草 배창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지금 환자인 딸이 낼은 혈소판 저하로 수혈을 하는 날이고
      저도 병원 예약이라 세브란스에 출근입니다
      저승길이 늦으니까 순서 없이 앞설 려고 해서
      고민이 태산 같습니다
      독감 예방 백신은 맞았습니다
      걱정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코로나 때문에 가을도
      만끽 할 수가 없는 듯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가을 날 되시옵소서

      배창호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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