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을 안아보는 가을 / 은영숙 ㅡ 영상 리앙~ ♡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고독을 안아보는 가을 / 은영숙 ㅡ 영상 리앙~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990회 작성일 20-10-17 19:44

본문

      고독을 안아보는 가을 / 은영숙 가을걷이 노랗게 물든 고개 떨군 겸손의 알갱이 줄지어 서 있는 들녘 농부들의 일손 바쁘다 산야마다 초록 우산 걷어내고 청솔모 우두커니, 바람은 희뿌연 안개 몰고 한 잎 떨어지는 가랑잎 굴러 굴러 어디로 투명한 햇살 안고 낙하하는 가을 잎 선로 변에 코스모스 꽃잎에 앉아 석별 고하고, 백일홍 붉은 입술 길손을 불러본다 호반의 강기슭 은빛 갈대 바람배 타고 노란 애기똥풀 어스름 가로등 꽃등 밝히고 하현달 기우는 산마루에 부엉이 우는데 방음벽에 담쟁이 힘겨워 주저앉았네 순례길 수수꺾기 고독을 벗 삼고 세월의 굴렁쇠타고 어디로 어디로!



소스보기

<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BK7NrO_fgR8?autoplay=1&amp;loop=1&amp;playlist=BK7NrO_fgR8&amp;vq=hd720&amp;autohide=1&amp;controls=1&amp;showinfo=0&amp;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tr> <td><pre><p><p align="left"><p style="margin-left: 4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p><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고독을 안아보는 가을 / 은영숙 가을걷이 노랗게 물든 고개 떨군 겸손의 알갱이 줄지어 서 있는 들녘 농부들의 일손 바쁘다 산야마다 초록 우산 걷어내고 청솔모 우두커니, 바람은 희뿌연 안개 몰고 한 잎 떨어지는 가랑잎 굴러 굴러 어디로 투명한 햇살 안고 낙하하는 가을 잎 선로 변에 코스모스 꽃잎에 앉아 석별 고하고, 백일홍 붉은 입술 길손을 불러본다 호반의 강기슭 은빛 갈대 바람배 타고 노란 애기똥풀 어스름 가로등 꽃등 밝히고 하현달 기우는 산마루에 부엉이 우는데 방음벽에 담쟁이 힘겨워 주저앉았네 순례길 수수꺾기 고독을 벗 삼고 세월의 굴렁쇠타고 어디로 어디로! </font></ul></ul><p><br></p></pre></tr></tbody></table></center><p><br></p>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독을 안아보는 가을 / 은영숙

가을걷이 노랗게 물든
고개 떨군 겸손의 알갱이
줄지어 서 있는 들녘 농부들의
일손 바쁘다

산야마다 초록 우산 걷어내고
청솔모 우두커니, 바람은 희뿌연 안개 몰고
한 잎 떨어지는 가랑잎
굴러 굴러 어디로

투명한 햇살 안고 낙하하는 가을 잎
선로 변에 코스모스 꽃잎에 앉아
석별 고하고, 백일홍 붉은 입술
길손을 불러본다

호반의 강기슭 은빛 갈대 바람배 타고
노란 애기똥풀 어스름 가로등 꽃등 밝히고
하현달 기우는 산마루에 부엉이 우는데

방음벽에 담쟁이 힘겨워 주저앉았네
순례길 수수꺾기 고독을 벗 삼고
세월의 굴렁쇠타고 어디로 어디로!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을은 우리 곁에 소리 없이 찾아 왔습니다

물들어가는 만홍의 산야가
산행의 즐거움을 유혹 하는 가을길 입니다
우리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 이미지로
가을 풍경에 젖어 봅니다 고운 작품 이곳에
초대 합니다  많은 응원  주시옵소서
수고 하신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 하세요

요즘 건강은 양호 하신가요?
자주 인사 드리지 못해 죄송 합니다

가을이 깊어가고 있어요
하루가 다르게 공원길 단풍이 
곱게 물들어 가고 있네요

김연옥 사진 작가님의  사진작품이 
리앙님의  손길에서 멋진 동영상으로 완성 되었군요
거기에 우리 은영숙 시인님의
고운 시향이 어우러져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감미로운 샹송 간만에  감상 합니다

고운 영상 시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편안히 주무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어서 오세요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갈 곳이란 병원나드리 뿐인데
창밖에 보이는 풍경은 가을이라고
바람에 흩 날리는 가랑잎이
제겐 허무를 말 하고 있네요

주님 부르시는 날을 학수 고대 하며
딸의 환후만은 치유의 기적을 호소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한 참 샹송 이 불러질때의 추억이
새로웠습니다  김현옥 작가님과 우리 리앙~ ♡ 작가님의
아름다운 작품에 귀한 걸음 하시고 고운 댓글로
응원 해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바쁘신 틈 뒤로 하고  귀한 발걸음 하시고
고운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김재관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지영상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가을 하늘아래서
좋은 가을 바람속에
콜로나 조심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 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김재관 작가님!

Total 18,423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7 03-08
1842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4-29
184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4-29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3-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