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지는 뜨락 / 은영숙 ㅡ포토 늘푸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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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노을 지는 뜨락 / 은영숙
초록이 가네, 서녘강 바라보며
뒤돌아보며 가네
아쉬운 발자국에 서성대며 가네
강변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산자락에 산 안개 깔고 산 능선에
붉게 피는 노을
구름에 실려 내 창가에 머무는 뜨락
저 하늘 머나먼 곳 바람의 기억처럼
영혼의 메아리 이루지 못할 꿈이련가
영롱한 물방울처럼 공허속 환상의 얼룩
그대 먼 곳에
오늘도 붉은 뜨락에 머무는 아픔
눈시울 젖어오는 환각 속의 그리움
야위어 가는 가슴의 빈자리, 그대는 어디에
노을진 뜨락에 밤은 조용히 앉고
빛을 잃은 눈망울 속에 어리는 모습
차곡차곡 수놓은 아쉬운 미련
어느 하늘에서 무지개로 떠볼까
임이여 불러본다 망울진 가슴속에서!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많이 뵙고 싶습니다
이제 벌써 늦가을이 됐습니다
거리엔 가로수 잎 굴러 굴러 바람에
흩날리고 있네요 인생도 저와 같아라!
작가님께서 곱게 담아오신 소중한 이미지 포토
이곳에 모셔 봅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늘푸르니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은영숙"詩人님! 올晩에,"Autumn Leaves"音響을..
靑春時節에,落葉지는 "가을"오면~즐겨부르곤,하셨을..
"殷"시인님께서도,젊은時節에~즐겨부르시던,"가을"의 노래..
至今은 故人이된,"낫`킹콜"의 音響들으니~感慨無量`입니다`如..
"殷"시인님!&"푸르니"作家님! 追憶의音香에,感謝오며..늘,安寧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맞아요 가을 낙엽이 차창밖에 굴러
떨어지는 것을 보니 젊은 시절 이 음악을 무쟈게 좋아 했지요
오래 전에 제 불러그에 넣어 놓았는데
제대로 음향이 멋지게 나오지를 않네요
추억은 역씨 아름다워요 박사님!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주말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