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순리 / 은영숙 ㅡ영상 issue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절의 순리 / 은영숙 ㅡ영상 issue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51회 작성일 20-11-19 22:30

본문

    계절의 순리/ 은영숙 한때 화려한 옷을 입고 눈부시게 사치하고 넋을 빼던 갈꽃 밀려오는 계절의 순리에 들숨 날숨 야 멸 차 게 불어오는 바람에 우수수 날아가는 단풍든 몽환의 가지마다 발가벗고 가난으로 우는 나목으로 비에 젖어 하늘의 겨울 꽃 하얀 눈꽃의 안부 동토의 시린 가슴에 가시 돋친 세월 해는 서산마루에 땅거미 찾아 드는데 감출 수 없는 전설의 회한 씨알처럼 남아 지울 수 없는 황홀 했던 갈꽃의 추억 임은 먼 곳에, 꽃술 안고 떠나는 가을 삭막한 거리에 낙엽 타는 연기 내 몸에 감돌고, 독야청청 소나무 숲에 기대어 바라본다 가을아! 나! 어떻게 하라고!

소스보기

<table align="left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tbody><tr><td><embed width="800" height="600" src="http://e-intech.co.kr/technote7/data/board/board1/file_in_body/1/nahee-86.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div style="left: -70px; top: -70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85px; top: 9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center></center><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pre><ul><p align="left"><font color="#00ff00" face="서울들국화"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b> 계절의 순리/ 은영숙 한때 화려한 옷을 입고 눈부시게 사치하고 넋을 빼던 갈꽃 밀려오는 계절의 순리에 들숨 날숨 야 멸 차 게 불어오는 바람에 우수수 날아가는 단풍든 몽환의 가지마다 발가벗고 가난으로 우는 나목으로 비에 젖어 하늘의 겨울 꽃 하얀 눈꽃의 안부 동토의 시린 가슴에 가시 돋친 세월 해는 서산마루에 땅거미 찾아 드는데 감출 수 없는 전설의 회한 씨알처럼 남아 지울 수 없는 황홀 했던 갈꽃의 추억 임은 먼 곳에, 꽃술 안고 떠나는 가을 삭막한 거리에 낙엽 타는 연기 내 몸에 감돌고, 독야청청 소나무 숲에 기대어 바라본다 가을아! 나! 어떻게 하라고! </b></span></strong></span></font></p></ul></pre></span></div></div></td></tr></tbody></table>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의 순리/ 은영숙

한때 화려한 옷을 입고
눈부시게 사치하고 넋을 빼던 갈꽃
밀려오는 계절의 순리에 들숨 날숨

야 멸 차 게 불어오는 바람에
우수수 날아가는 단풍든 몽환의 가지마다
발가벗고 가난으로 우는 나목으로

비에 젖어 하늘의 겨울 꽃 하얀 눈꽃의 안부
동토의 시린 가슴에 가시 돋친 세월
해는 서산마루에 땅거미 찾아 드는데

감출 수 없는 전설의 회한 씨알처럼 남아
지울 수 없는 황홀 했던 갈꽃의 추억
임은 먼 곳에, 꽃술 안고 떠나는 가을 삭막한 거리에

낙엽 타는 연기 내 몸에 감돌고
독야청청 소나무 숲에 기대어 바라본다
가을아! 나! 어떻게 하라고!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issue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어제는 이곳에도 비가 많이 내렸답니다

이미지방에 잠깐 들렸는데 우리 예쁜 작가님의
애마를 누가 받았다고요???
후유증이 없는지 병원 검사 한 번 의뢰 해 보세요
걱정 됩니다  아직 내 딸도 입원중이라 마음이
심란 합니다
이곳에 우리 작가님의 아름다운 작품을 모셔다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issue작가님!~~^^

issu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issu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작가님 죄송합니다

글을 오늘 봤답니다
고운 글 주셔서 감사하고요
차량 사고는 운전자쪽 피해가 적은 경미한
충돌 사고 랍니다
그리고 모두 마무리 되었구요

작가님께선 주말은 좀 쉬시며 보내시는지요
따님께서 빨리 완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작품은 오늘도 고이 모셔갑니다
은영숙 작가님 토요일 저녁 건강하게 보내세요
그리고 내일도 모레도 행복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issue 님

어서 오세요 사랑하는 우리 예쁜 작가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큰 다행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출퇴근에
차를 몰고 다니니까 늘상 걱정이랍니다

딸이 말기 암이라 마음이 늘상 초조하고
전쟁 중 같아요  너무 내가 오래 사는 죄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찾아 주시어 많이 행복 합니다
건안 하시고 우리 아가들과 좋은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issue 작가님!~~^^

Total 18,421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7 03-08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3-18
1837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