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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꽃이되어 / 은영숙 ㅡ 포토 리앙~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270회 작성일 20-11-2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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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의 꽃이 되어 / 은영숙

수려한 산 능선 고즈넉한 산골 마을
내려다보이는 호숫가에
버드나무 잎 푸르고
샛강에 흐드러진 들꽃들
노란 수선화 진달래 구절초 피고

산새들의 지저귐 벗 삼고
나의 둥지에, 나팔꽃 붓꽃 봉선화 반기고
달 뜨는 밤이면 쏟아지는 별빛과 웃음 짓고
백 년이고 쳔 년이고 너와 함께
텃밭 이루고 살리라

새벽이면 호숫가, 물안개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여명의 아침 해가 싱그러운 바람 안고
나를 찾아와 뜨겁게 안아주는 그대 있기에
때 묻지 않은 하얀 사랑 피고지고

가슴속에 간직한 당신의 꽃으로
내 꿈속에 그대 꿈속에 영원히 시들지 않는
생채기 없는 환한 모란꽃 한 송이처럼
그대의 꽃으로 피리라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오늘 저도 병원 나드리로 힘든 하루 였습니다
딸을 보고 안아 주고 왔습니다
동행 할 가족이 마땅치 않아서 콜 택씨 에 몸을 싣고
병원에선 휠체어를 밀면서 칭칭이 돌았답니다
딸보고 모든것에 주어진 몫이라 생각 하고 기도하라,,,,,,
뒤돌아 서는 엄마의 맘 누가알리요  오! 신이여 굽어 살피소서

우리 작가님께서도 아픈 가슴 인줄 압니다
누구나 한 번은 가는길 빠른가? 서서히 가는가?
슬픔은 똑 같습니다  잠을 이룰수 없을때 컴앞에
무심코 앉아 봅니다  작가님의 작품에 기대 봤습니다
건안 하시고 쉼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리앙~ ♡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詩人님!!!
 어제는 "세브란스`病院"에,다녀오셨군`如.. 
"따님"을 안아주시려고,3層과 7層을 오`가시고..
"神이여! 굽어 살피소서!"라고,祈禱하시는 "울`任"..
"은영숙"시님의 心情을,마음屬 깊이`깊이 理解합니다..
"리앙"作家님의 映像과音樂이,"殷"님의 詩香을 代辨하고..
"리앙"作家님도,"아픈가슴" 이라뇨? 家庭事를,들었습니다`만..
"은영숙"詩人님!&"리앙"映像作家님!늘상,康健하시고 安寧해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코로나때문에 거리에도 차 들이 듬성듬성 합니다
우리 나라도 심각하네요 경제도 문제가 되구요
하나비 시인님의 소천 소식에 우리 시말 오래된
회원들은 쇽크가 크답니다
언제나 걱정과 관심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코로나 조심 하시옵소서

안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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