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 밤, 로비에서 / 은영숙ㅡ 영상 소화데레사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원의 밤, 로비에서 / 은영숙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36회 작성일 20-12-22 16:23

본문

    병원의 밤, 로비에서 / 은영숙 어슴푸레 땅거미 깔리는 밤을 부르는 시간 이곳 대학 병원의 로비 붐 볐 던 각양각색의 얼룩 속의 묵화 문 밖에 정원 점화된 노란 수은등에 앞산의 수 목 화 그림자 일렁이고 초점 잃은 눈빛 링거의 열매 주렁주렁 매달고 초겨울의 싸늘한 눈썹달에 간 날을 불러보는 어깨를 감싼 파카의 무게가 유난히도 들썩이는 속울음의 멍울진 애 처 러 운 상처 크리스마스의 휘황한 장식 반짝이는 별들의 휘장에 눈사람의 싼 타 할아버지가 엷은 미소의 천사 인 듯 행복으로 링거에 채록하네 간 날을 기억하는 환자복의 크리스마스 임은 가고 없는데 그날의 수은등은 그대로 인걸 강산은 가고 또 가고 로비의 밤 홀로 앉아서 한 참 동안!! 그림자 밟아보는 크리스마스 이브 로비에 장식된 트리의 반짝임 그대 미소처럼 따스해라 화이트 크리스마스! 화이트 크리스마스!

      소스보기

      <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iframe width="880" height="495" src="//www.youtube.com/embed/CoBgx7eWzIw?autoplay=1&playlist=CoBgx7eWzIw&loop=1&vq=highres&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b> 병원의 밤, 로비에서 / 은영숙 어슴푸레 땅거미 깔리는 밤을 부르는 시간 이곳 대학 병원의 로비 붐 볐 던 각양각색의 얼룩 속의 묵화 문 밖에 정원 점화된 노란 수은등에 앞산의 수 목 화 그림자 일렁이고 초점 잃은 눈빛 링거의 열매 주렁주렁 매달고 초겨울의 싸늘한 눈썹달에 간 날을 불러보는 어깨를 감싼 파카의 무게가 유난히도 들썩이는 속울음의 멍울진 애 처 러 운 상처 크리스마스의 휘황한 장식 반짝이는 별들의 휘장에 눈사람의 싼 타 할아버지가 엷은 미소의 천사 인 듯 행복으로 링거에 채록하네 간 날을 기억하는 환자복의 크리스마스 임은 가고 없는데 그날의 수은등은 그대로 인걸 강산은 가고 또 가고 로비의 밤 홀로 앉아서 한 참 동안!! 그림자 밟아보는 크리스마스 이브 로비에 장식된 트리의 반짝임 그대 미소처럼 따스해라 화이트 크리스마스! 화이트 크리스마스! </b></font></ul><ul></ul><ul></ul></pre></div></span></td></tr></tbody></table></center>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병원의 밤, 로비에서 / 은영숙

      어슴푸레 땅거미 깔리는
      밤을 부르는 시간 이곳 대학 병원의 로비
      붐 볐 던 각양각색의 얼룩 속의 묵화

      문 밖에 정원 점화된 노란 수은등에
      앞산의 수 목 화 그림자 일렁이고
      초점 잃은 눈빛 링거의 열매 주렁주렁 매달고

      초겨울의 싸늘한 눈썹달에 간 날을 불러보는
      어깨를 감싼 파카의 무게가 유난히도 들썩이는
      속울음의 멍울진 애 처 러 운 상처

      크리스마스의 휘황한 장식 반짝이는
      별들의 휘장에 눈사람의 싼 타 할아버지가
      엷은 미소의 천사 인 듯 행복으로 링거에 채록하네

      간 날을 기억하는 환자복의 크리스마스
      임은 가고 없는데 그날의 수은등은 그대로 인걸
      강산은 가고 또 가고 로비의 밤 홀로
      앉아서 한 참 동안!!

      그림자 밟아보는 크리스마스 이브
      로비에 장식된 트리의 반짝임
      그대 미소처럼 따스해라 화이트 크리스마스!!
      화이트 크리스마스 !!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날씨가 너무나 추워젔습니다
      이곳은 산골짜기에 그대로 하얀 눈이 녹지를 않습니다
      어제 밤에도 눈이 왔습니다

      작가님 계신 곳에 제 막내 여동생도 살고 있네요
      계신 곳도 마찬가지로 추울 것 같아요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제작 하신
      아름다운 영상을 언능 영상방으로 모셔 왔습니다
      병원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던 추억이 되살아 납니다
      부족한 습작생이 우리 작가님의 영상에 습작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성탄절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는 은영숙시인님..
      우리 소화데레사 작가님의 고운영상속에..
      시인님의 병원입원시절 성탄일의 일상을 승화시킨
      시향을 넣으셨군요..

      시인님의 감성이 그대로 묻어난...
      느낌이 깊은 시 입니다..
      여지껏의 작품을 모두 시집으로 엮으면..
      정말 많은 분량의 시집이 탄생할것 같아요..
      블로그에 차곡차곡 넣어 놓으셨지요?

      언제나 하나님의 축복과 함께 하시는 우리 은영숙 시인님...
      여지껏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셔서
      몸도 마음도 행복하신 성탄절 맞이 하시길 기도 합니다
      사랑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님

      사랑하는 나의 보호자이시고 사랑으로 아껴 주시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지나간 아픈 시절 벌싸 20성상을 가버린 세월
      눈도 많이오던해 마지막 사별은 앞둔 크리스마스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 합니다
      하필이면 낼 모래 크리스마스 이브날
      그 병원 예약이네요  그트리 앞에서 회상의 그림자
      안아 볼것 같습니다 인생 무상의 눈물 ......

      아기 예수님 탄생으로 기쁨의 눈물로 대신 하려 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건안 하시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오늘 하루 잘 지내셨어요

      아마 입원중에 성탄전야 풍경을  자세히
      쓰셨습니다
      그 때 그 풍경을 보는듯 생동감이 있는
      고운 시향  감사히 봅니다

      큐피트방장님께서도 다녀 가셨네요
      눈을 아껴야 하는데  조금 걱정입니다

      성탄절 잘 보내시고
      병원 오고 가실 때
      코로나 꼭 조심 하세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날씨가 혹독하게 추워젔습니다

      하필이면 24일 병원 옝약이고
      환자인딸은 23일이고 병원을 가려니까
      그 옛날 병원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던
      가슴 아픈 기억이 나서 다시 한 번
      타임머신을 타 봤습니다

      큐피트화살님의 눈의 환후는
      컴의 댓글 많이 써도 시력이 않좋드라구요
      댓글 많이 쓰는 것은 보통 성의 않이면 힘들어요
      우리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름다운 환상적인 영상 이미지 입니다
      피아노의 음원도 감미롭구요
      건안 하시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Total 18,423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7 03-08
      1842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4-29
      184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4-29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3-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