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리 새처럼 - 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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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님의 댓글
한 마리 새처럼 - 은영숙
가슴이 시리도록 아파도
그리움에 몸부림치는 삶
쌓이는 고독 속에 보고 싶은 마음
날아가는 철새처럼
그대 머무는 곳 어디인들 못 가리
후회 없는 사랑의 전율 속에
물들어 가는 황혼에 그려 보는 그대 얼굴
고이는 눈물 자국 아련한 추억
둥지 속에 움츠려진 한 마리 새처럼
사방을 두리번거리며 기다려보는
어둠에서 반짝이는 반딧불인 양
당신의 향기 안고 잠들고 싶어라
은영숙님의 댓글
정원 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휴일은 즐겁게 지내시고 계신가요?
붉게 지는 황혼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인간의 황혼도 저리 곱게 질 수 있다면
생각 해 봅니다
애절한 호소를 품어내듯 울리는 음원
생각 속에 잠기는 아련함에 흐느끼듯 곱습니다
작가님!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곱게 빚어주신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부족한 글에 예쁜 옷을 입혀 주시어
화려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정원 작가님!~~^^
정원님의 댓글의 댓글
시인님 덕분에 휴일 잘 보냈고요
따님 병환이 호전되어 가고 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우리 시인님 화이팅 !!
본인 건강도 꼭 챙기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