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향기 자욱할 때면 - 은파 오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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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님의 댓글
보랏빛 향기 자욱할 때면 - 은파 오애숙
사랑이 내게 오려는가 자카난다 연보랏빛 향그럼
물결치며 스미는 이마음에 행복이 너울너울 춤추고
학창시절 나일락꽃 향내음 가슴에 물결쳐 오는 건
젊은 날의 그 그리움이 가슴으로 몰려들고 있기에
5월의 고운햇살 담아서 옛시인의 노래 부르고 있어
추억의 나래 펴 보고픈 충동 중년 지나서야 온 병
이역만리 타향 고국 생각 가슴앓이로 등에 이고
그리움 목울음 되는 맘 보랏빛 꽃비 흩날릴 때 되면
가로수에 열아홉 생머리 순정어린 소녀 흩날린다
은영숙님의 댓글
정원 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오애숙 시인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영상시화 입니다
보랏빛 향기가 이곳까지 스며오는듯
한 아름 안겨 드리고 싶습니다
옛시인의 노래 정겹게 들립니다
정원 작가님의 덕에 즐거운 감상 하고
어두운 가슴에 밝은 빛이 드는 듯 근래에
위로 받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은파 시인님!~~^^
정원 작가님!~~^^
정원님의 댓글의 댓글
항상 부지런하시고 열정이 넘치시는
은영숙 시인님 !
오늘은 날씨가 제법 풀렸습니다.
그런데 이놈의 코로나 때문에
기저질환자들은 각별히 조심을 해야 하니
이래 저래 방콕입니다.
시인님도 각별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뭉실호방님의 댓글
향수를 느끼게 합니다. 자카란다를 볼 때 마다 나일락꽃 생각!!! 아름다운 영상시화 입니다
보랏빛 향기가 이곳까지 스며오는 듯 벌써 2월 입니다. 건강하세요. 이사님의 전화 기다리고 있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이곳에선
구정의 의미 없으나
설 잘세기 바랍니다
먼 길 오셨네요
2월 15일 경에
전화 하겠습니다.
그곳은 아직도
눈꽃이 휘날리리라
생각되어 부럽네요~
지금 전화 번호
아무래도 바꿔야 될 듯
머리 아픈 일이 있어...
전화 번호 바꾼 후
곧 바로 전화해 드릴께요
보스톤에서도 댓글이 왔는데...
지금 바빠서 전화 할
시간의 여유도 없는 처지!!
그 시인은 한 때 척추 수술로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 서로 소통할 때
설경 영상 사진이 자주 왔는데
핸드폰 분실로 연결이 끊어졌던 시인
아마 기억 날 겁니다
2017년 문학상 은파와 함께 받은 시인!!
그때 딸과 함께 왔던 기억입니다.
문협창 겔러리에서
확인해 보면 기억 날거라 싶고
코로나 팬데믹 풀리게 된다면 행사하면
아마도우리 다시
만나지 않을까 그런 예감 들어
귓뜸해 드리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