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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담긴 눈물처럼 / 은영숙 ㅡ포토 리앙~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317회 작성일 21-02-19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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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람에 담긴 눈물처럼 / 은영숙

초승의 반달이 구름에 가려
어스름 가로 등처럼 졸고 있네.
내 창가에 이슬 맺힌 세월에 눕고

초롱한 푸른 별 머무는 사연
야윈 옷깃을 스쳐 가는 바람 되어
그대 가슴에 안기는 꽃잎처럼

묻어둔 해묵은 슬픔
하얀 그리움에 살포시 젖어보는 회상
비단길 초록 잎에 그대 입김 서려

저 초승의 달빛 속에
그대 얼굴 탈색돼가는
얼룩진 상처 안고 남겨진 여운

가슴 속 깊이 알알이 새겨진 사랑
그리운 사람아, 보고 싶은 사람아.
꿈길에 찾아 주렴아, 바람에 담긴 눈물처럼!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늦은 밤 입니다 불면이와 벗으로
작가님의 앨범에 살짝 귀 기울여 봅니다
헛헛한 심사 달랠 길 없어 이렇게
기웃거립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작품 슬쩍 가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이곳은 날씨가 춥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잔함이 묻어나는 고운 시향 앞에....
한참이나 감사히 머뭅니다...

은영숙 시인님~^^

저 리앙이 소중히 모셔 갑니다~^^
늘~행복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먼길 오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조금 풀린듯  잔설이 녹았습니다
귀한 걸음 하시고 후원 해 주시어 힘이 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숙 시인님!!

샬롬, 주님의 평강이 늘 넘치시길
중보로 두 손 모아 기도 올립니다

나이를 먹으면 추억을 먹고 산다고
추억은 가슴에 그리움이 파고 치는 것
젊은 날 바쁠 때는 생각할 여유도 없었건만

나이가 들고 예전보다 더 바빠도
심연에 여유로움이 물결치고 있는 건
살아온 연륜 속에 대처하는 힘이 생긴 듯해

백조가 호숫가에서 여유로움으로
즐기는 것처럼 가슴속에 평온의 물결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일렁거려

회도라 보는 아름답고 애뜻한 추억도
언제가는 빛바랜 커튼처럼 흐미한 안개 사이
걸어 가듯 기억의 한계령을 지나가리라 생각에

망각은 신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라
가끔은 그리 생각해 보며 감사의 날개 펴며
산 날보다 살 날 얼마남지 않았어도 꿈을 꾸듯

신탁의 미래 향해 한 걸음씩 날개 펴
나르샤 하는 마음속에 절망은 사라지고
망울망울 희망꽃망울 열게 되매 감사합니다

날씨가 예전보다 많이 풀렸으리라고
생각되어 경기도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
코로나 팬데믹도 종식되어 봄날 되길 기원합니다

제가 아마도 2월 30일 경 쯤에나
시간 적인 여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안부 드릴 시간 없어 추천만 하고 가려했는데

죄송하고 미안하고 고마워
몇 자 적어 안부 하며 늘 건강하시길
두 손 모아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올림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 님

사랑하는 우리 은파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머나먼길 고국 까지
찾아 주시고 바쁜 스케줄  다 저쳐 놓고
이렇게 기나긴 한편의 시를 쓰듯이
이 언니에게 고운 댓글 주시어 외롭고
힘든 여건에 신음 하는 나를 위로와 격려로
다독여 주시는 동생 시인님께 감사로 답변 합니다
진정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오애숙  은파 시인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殷"시인님의 詩香을 담뿍禀은,"리앙"作家님의 映像이..
 日出風光에 擔아주신,"殷"님의 "바람에`담긴 눈물처럼"詩香..
"리앙"作家님의 作品에 繡놓으신,"映像詩畵"를 吟味해봅니다`如..
"異域萬里`他鄕"에 계신,"은파`오애숙"詩人님도~"殷"님의 詩香`讚美..
"은영숙"詩人님!,"리앙"作家님!&"은파"詩人님! 늘,"健康+幸福"하셔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우리 박사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귀한 걸음 하시고 고운 댓글로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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