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 한 마리 그대 소식인가요 / 은영숙ㅡ영상 체인지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까치 한 마리 그대 소식인가요 / 은영숙ㅡ영상 체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031회 작성일 21-02-20 01:50

본문



      까치 한 마리 그대 소식인가요. / 은영숙 맑게 갠 하늘 겨울이 떠날듯 두둥실 떠있는 저 구름 꽃 개울가 하얀 잔설이 남아 있는데 창 너머 내다보이는 청남 빛 하늘 산들 바람 곁에 밝은 햇살들 남녘엔 봄소식 꽃소식 들려오는데 홍매화 백매와 가지에 달고 보랏빛 노루귀 보송보송 솜털 손 사레 바람꽃 복수초 꽃웃음 방긋 봄이 온다고 내 창틀에 앉아 깍깍거리며 두리번거리다 날아가는 까치야 어느 임의 소식가지고 날 찾아왔니 기다릴 소식도 약속도 언약도 없거늘 행여 그리움으로 빛바랜 추억으로 남아있는 기억들 저 구름건너 청남 빛 하늘사이 지워져가는 그림자하나 행여나 하고 귀 기울여 보내, 가버린 그 사람 소식 없는데 내 창틀에 앉아 깍깍 소곤거리다 둥글게 원을 그리며 날아가네. 까치 한 마리

                            




소스보기

<p><br></p><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9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600DkJBkZ_k?autoplay=1&amp;loop=1&amp;playlist=600DkJBkZ_k&amp;vq=hd720&amp;autohide=1&amp;controls=1&amp;showinfo=0&amp;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tr> <td><pre><p><p align="lef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br></span></span></p><font color="#ff0000" size="5"><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trong></font></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trong> 까치 한 마리 그대 소식인가요. / 은영숙 맑게 갠 하늘 겨울이 떠날듯 두둥실 떠있는 저 구름 꽃 개울가 하얀 잔설이 남아 있는데 창 너머 내다보이는 청남 빛 하늘 산들 바람 곁에 밝은 햇살들 남녘엔 봄소식 꽃소식 들려오는데 홍매화 백매와 가지에 달고 보랏빛 노루귀 보송보송 솜털 손 사레 바람꽃 복수초 꽃웃음 방긋 봄이 온다고 내 창틀에 앉아 깍깍거리며 두리번거리다 날아가는 까치야 어느 임의 소식가지고 날 찾아왔니 기다릴 소식도 약속도 언약도 없거늘 행여 그리움으로 빛바랜 추억으로 남아있는 기억들 저 구름건너 청남 빛 하늘사이 지워져가는 그림자하나 행여나 하고 귀 기울여 보내, 가버린 그 사람 소식 없는데 내 창틀에 앉아 깍깍 소곤거리다 둥글게 원을 그리며 날아가네. 까치 한 마리 </strong><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 style="height: 175px;"><p><strong>&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strong></p> <p></p></td></tr></tbody></table></font></ul></ul><p style="margin-left: 40px;"><br></p></pre></tr></tbody></table></center><p><br></p>
추천1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까치 한 마리 그대 소식인가요. / 은영숙

맑게 갠 하늘 겨울이 떠날듯
두둥실 떠있는 저 구름 꽃
개울가 하얀 잔설이 남아 있는데

창 너머 내다보이는 청남 빛 하늘
산들 바람 곁에 밝은 햇살들
남녘엔 봄소식 꽃소식 들려오는데

홍매화 백매와 가지에 달고
보랏빛 노루귀 보송보송 솜털 손 사레
바람꽃 복수초 꽃웃음 방긋 봄이 온다고

내 창틀에 앉아 깍깍거리며
두리번거리다 날아가는 까치야
어느 임의 소식가지고 날 찾아왔니

기다릴 소식도 약속도 언약도 없거늘
행여 그리움으로 빛바랜 추억으로
남아있는 기억들

저 구름건너 청남 빛 하늘사이
지워져가는 그림자하나 행여나 하고
귀 기울여 보내, 가버린 그 사람 소식 없는데

내 창틀에 앉아 깍깍 소곤거리다
둥글게 원을 그리며 날아가네.
산까치 한 마리!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님

늦은 밤입니다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날씨가 약간 풀린듯 하지만 이곳은
잔설도 개울가엔 남아 있고
을시년 스럽습니다

산동네라 베란다 난간에 새들이 짹짹
아침 점호를 하고 까치도 동박새도
노래하다 갑니다
곱게 빚으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편한 쉼 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정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까치 한 마리 그대 소식인가요"
전원의 봄풍경을 생각하며
시향에 젖어봅니다
또한 체인지님의 영상에 푹빠졌다
돌아 갑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원 님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안녕 하셨습니까?

봄은 우리 가까히 오고 있습니다
이곳 산동네는 새 들과 바람으로
봄을 알려 오지요
우리 작가님께서 체인지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정원 작가님!~~^^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별고 없이 잘 지내셨는지요?
허접하고 못난 영상이 영상시방에서 빛을냅니다
항상 아껴주시고 배려 해주시는 시인님의 고마움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얼음이 풀리고 날씨는 다뜻하여 봄 기운을 느끼게 하는
봄날같은 하루의 오후 시간 이네요
오늘도 시향 넘치는 영상시 방에 한참을 머물다 가면서
흔적 남겨놓습니다

남은 오후시간 편안하고 넉넉한 오후 만드시어
웃음 가득한 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건강 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남녘에는 봄 가득 꽃들이 봉우리 열고
작가님의 사진기를 자극 시킬 듯 합니다
이곳은 아직도 초겨울 날씨 입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저의 베란다 난간에 앉아 깍깍대는
까치의 소리에 화들짝 이미지방엘 찾아 갔지요 ㅎㅎ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귀한 걸음 하시고 고운 글 주시어
행복으로 받습니다  감사 합니다

*김재관 작가님!

Total 18,421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7 03-08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3-18
1837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