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월의 길섶에서/은파 오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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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숙천 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영상시화 입니다
시인 은파 오애숙 님의 삼월의 길섶에서//
주옥 같은 시향 속에 머물다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숙천 작가님!~~^^
은파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늘 건강하사 향필 하시길
내 주님께 기도 올리오니 늘 주안에서 기쁨누리며
문향의 향그럼 온누리에 휘날리시길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우리 멋진 숙천 영상작가님!!
영상을 통해 젊은 날 과거의
설레임으로 물결치고 있네요..
안양 [어느 봄날] 이었던 기억
산수 풍광 속에 뻐국이 노래
은파가 처음 들어 봤던 기억
제가 19살 때 였던 것 같네요
초가지붕에 매달린 고드름도
참 보고 싶어 다시 그리움이
가슴으로 물결 쳐 옵니다요
미국에 와서 고드름 한 번도
못 본 까닭인지 어린시절의
기억들이 휘날려 오고 있어
친구들도 많이 보고 싶네요
시간 제가 조금 더 내어 다른
작품도 감상해 보면 좋겠으나
현재 3월 말 까지 시간적으로
내기 어려워 안타까운 이 마음
뭐가 그리 바쁜지 ...가끔 사진
작가님들이 부러운 때 있지요
들로 산으로 작품 찍으러 가니...
얼바인에 살면서 일 주일에
한 번씩 엘에이 오시는 오빠!
제 오빠도 오늘 렌즈 하나에
삼천 달러 주고 샀다고 자랑!!
사진에 올인 하는 것을 보면
부럽다는 생각 하곤 합니다
미국은 65세가 되면 세금을
낸 것으로 연금 받던가 아님
정부 지원으로 받던가 하여
노인 천국이라 부르는 나라!!
62세부터 받는 다면 70%
인지 60%만 받게 된다지만
은파는 62세부터 받으려고
하네요 70세부터 받으면 더
많이 받지만 그 전에 세상을
떠날 수도 있어 욕심 부리지
않고 사는 것도 좋을듯 싶어...
한국도 노후 복지 잘 된 것
같은 생각도 해보곤 합니다
이곳에서 살다 노후에 한국
가서 여생을 사는 분 있기에..
우리 숙천 영상 작가님도
노후 건강속에 무탈하시어
여생을 즐기시며 취미 생활
하시길 늘 내님께 중보기도
올려드리오니 주님 안에서
늘 평안하시기 기원합니다.
멋진 영상 은파의 부족을
작가님에 의해 채워지니
감개부량한 맘으로 님의
작품에 추천하고 갑니다!!
숙천님의 댓글
은파 시인님
수준 높은 詩에 수준이 낮은 솜씨로
배경은 넣어 받습니다.
잘 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미국에 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송구합니다.
고국 떠난지 20년도 넘어
더 아름다운 고국어로 시어 날개 펼쳐서
온누리에 시향의 향그럼 날리고픈데 아이들이
한참 사춘기라 은파에게 사치라 싶어 몇 번이고 망설여
멈춤을 선언하다 다시 쓰곤 합니다
숙천 영상 작가님의
고운 고국의 영상에 그 옛날의 고국산천이
가슴으로 물결쳐 설레임으로 윙크하고 있어 예전에
기회 있을 때 가볼 걸 그랬나 싶기도 합니다
혹시 암이 있으면 비행기 타면
안될 것 같아 망설인 까닭도...
조금 겁쟁이 같지요
오빠가 위암으로 소천했기에
그것도 한국으로 가서 투병에서 이기셨다가
동부로 비행기 타고 가던 중 재발하여
결국 한국으로 돌아가 7개월만에
이생과 작별했으니까요
죽는 것은 무섭지 않지요
하나님 안에서 예수그리스도를
내 구주로 받아들여 구원의 확신 갖고 있으니요
하지만 아픈 것 감당이 안된답니다
주사 맞는 것도 정말 싫고요
이렇게 숙천 영상 작가님의
영상으로 고국에 대한 허기를 달랠 수 있어
감사의 날개 심연에 일렁이는 고마움에 감개무량
모쪼록 건강하시길 은파 우리 구주 예수님께
두 손 모아 기도드리오니 강건하소서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올림`~*
책벌레님의 댓글
아름답고도
고운 영상시,
머물다 갑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우리 시인님 덕분에
은파가 [시인의 향기]에 작품을 올려
행운을 얻어 감사드립니다
늘 추천도 하시니
영상 작가님을 대신하여 정말 은파가
감사의 꽃 피워 올립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옵길
내 주께 중보로 기도하오니 문향의 향그럼
활짝 펼쳐 시억 낚아 시 한 송이 피어
나르샤 하시옵소서
제가 우리시인님의 홈피에
방문하여 시 한송이 고옵게
시간을 내어 가슴으로 삭이어
피워드리려 방문 하겠습니다
은파 올림`~*
뭉실호방님의 댓글
춘삼월 입니다. 이곳은 화창한 날씨입니다.그곳은 계속 비 소식에 가보지 못함에 죄송합니다.
시와 영상이 어우려져 빛이 나는 게 느껴집니다. 한 표 추천하고 들어 가겠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먼 길 오셨습니다. 권시인님,
건강하신지요. 바빠서 댓글도
대대로 답신 못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주께 기도하오니
늘 주안에서 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추천도 하신다고 하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