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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왈츠 /은파 오애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47회 작성일 21-04-17 07:14

본문

.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천 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은파 오애숙 님

사랑하는 오애숙 님 만리 타국에서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허리 다치셨다는 곳은 쾌유 되셨습니까?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숙천 작가님께서
주말의 고운 선물 장식 하셨습니다
시인님의 봄의 왈츠// 시향 속에
즐겁게 머물다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숙천 작가님!~~^^
오애숙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신경 써 주셔서..하지만
다시 또 허리를 다쳤습니다

올 들어서 3 번 째가 되어
이제 몸이 움추려 듭니다

그 동안 운동을 하지 못해
문제가 생긴 것이라 싶어

관리 잘 해야 겠다 다짐하나
늘 마음만 먹고 실천 못해

자꾸 그런 일 벌어지는지
마음까지 약해 지고 있네요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천 작가님,
신경 써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다시 또 허리를 다쳤습니다
지금은 무리한 결과라 잠시 시간이
지나면 낫게 되리 '긍정꽃' 피웁니다

지난 주엔 허리를 펼 수 없어
가끔 허리를 못 피시는 어르신들 보며
허리 왜 못 피실까 막연하게 긍휼함 보다는
물음표 하곤.. 지나쳤던 기억납니다

그런 마음이 주님 보시기에
아름답지 못해 이런 어려움이 있나
싶기도 해 참회의 시간을 갖기고 했습니다
다행이 허리가 펴져 너무 기뻤는데
다시 천방치축이 되어 뭔가 다른
계획이 있어 행동하다 다시
허리에 통증이 생겼습니다

모든 게 조심스럽습니다.
사는 날 까지 활발하게 활동
하고 살려면 이제 모든게 예전처럼
하고 살 수는 없지만 조금씩 노력하며
최선을 다해 살고자 합니다

요즘은 숙천 작가님 통해
제가 사는 보람을 느끼고 삽니다
얼마 전에 2500여 편 이상 시를 올려 던 곳
사라져 시 조차 쓰고 싶은 마음도 사라져 던 기억
이곳 [시인의 향기]방에 올리면서 다시 힘이
솟아나 쓰고 있지만 예전처럼 작품을
쓸수 있는 눈 시력이 안되어
쓰다가 잠이 들곤 합니다

아버님께서 아프시니
집에 늦게 도착해 성시 쓰고 나면
시간 없어 제대로 쓸 수가 없는 까닭에
성경에 위배 된 내용을 쓰면 안되어
많은 시간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일반시는 때론 5분에도
쓰게 될 때도 많은 데 ...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두렵고 떨려
다른 신앙인의 견해도 참작해 가며 쓰기에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서정시를 그만 쓰려 했는데
숙천작가님께서 영상시를 만들어 주시니
은파가 다시 힘을 얻어 쓰게 되니 시를 계속
주님이 쓰시길 원하는 것 같아서
최선을 다해 보렵니다요.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숙천 작가님의 노고에 고마운 마음
하늘나라 상급 되시길 기도하고 있사오니
꼭 예수님 믿게 되길 간구합니다
이다음에 천국에서 만나뵙길
소원하는 마음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천작가님,

2~3년 지나면
아마도 조금 쉼을 얻어
마음의 여유로움이 있을 것 같아
한국에 한 번 쯤 갈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지금은 시간도 없고
아무런 일들을 할 수 없어
그저 마음이 답답함을 글로 푸네요
물론 코로나 팬데믹으로 발 묶고 있지만요...

은파가 더 좋은 시
만들어 쓸 수 있다면 좋으련만
마음의 여유가 없어 쓸 수가 없어 아쉽습니다
이곳은 댓글을 다니, 눈시력의 한계가 있는 까닭에

눈이 흐려져 머리 상태로
청명한 상태가 아니라 피곤이 물결쳐
엄습해 오기에 시를 쓰기가 어려워 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계속 쓰는 연습이 생겨 수필이나 단편 소설을 쓸 때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긍정의 꽃 핍니다

숙천작가님,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늘 또한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은파 믿는 주께
그리스도 예수 이름으로
중보의 기도 올려드리오니
늘 평안 하소서

은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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