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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련/은파 오애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88회 작성일 21-04-25 10:16

본문

.
추천2

댓글목록

뭉실호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천 작가님 감사합니다. 우리 이사님께서 몸 상태가 안 좋으신 것 같은데 좋은 영상 만들어 주셔서....한 표 추천 드립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권시인님, 오서 오세요.
엘에이에 오셔서 일은 잘 끝냈는지요
당신 허리부상으로 많이 힘든 상태 였지요
지금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다음 기회에 시간을 내
대화 나누고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요
건강에 적신호가 오니 모든게 귀찮아지고
시 쓰는 일도 접는 중이랍니다

늘 건강하사 향필하시길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리오니
문향의 향그럼 휘날리시길 기도합니다
이다음 회복 되면 만나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해요 숙천 작가님,
늘 고마움 가슴에 파고치는
4월의 고지 입니다

세월이 어찌 이리
빠르게 지나가고 있는지
눈깜빡할 사이입니다

이곳은 학생들이
학교 등교 하나본데 아들은
한 시간 동안 차를 타고 가서 그런지
인터넷으로 가려합니다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 오려면 아직도 멀지만
학생들 수업이라도 오픈한다면
어느정도 숨통 터질 듯

아이들로 꼼짝 못하고
작품 쓰다 가끔 다 날리고
마음 고충이 심하나

그러르니 하는 맘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 이 현실
모두가 어둔 그늘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속히
사라지고 예전처럼 활발해 지길
기도 손 올려 드립니다

늘 건강하사 하시는 일
주님 안에서 일취월장 하옵기를
주님께 기도 올려드립니다

부족한 작품 아름답게
보듬은 영상시화 잘 감상했습니다
노고에 한 표 올려드립니다

은파 올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국 오기 전까지
백목련를 가장 좋아했는데
그 때의 감정 영상을 보노라니
새삼 떠 오릅니다

이곳에서도 목련을
자주 볼 수 있으나 조국의
목련처럼 탐스럽고 아름답지
못해 늘 조국의 백목련 보고 싶었습니다
늘 영상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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