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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밋빛 꽃으로 / 은영숙 ㅡ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45회 작성일 21-04-30 02:09

본문

    장밋빛 꽃으로/ 은영숙 잊어야 하는데 추억 속 발걸음 서성이는 해맑은 그림자 강산이 변하고 또 가고 석녀처럼 닫혀 진 가슴에 밤길 수많은 차들 빨간 불빛인양 가슴에 불을 부쳐준 그 사람 공작의 날개처럼 찬란히 열렸네. 병실에 누워 외롭던 시간들 살그머니 잠든 날 바라보고 가던 너 흘러간 세월의 아픔 잊은 채 살갑던 그 손 따스하게 다가오던 그 사람 붉은 노을 삶의 무게 앞에 무심히 흘러가는 노을빛 구름 우두커니 바라보며 추억을 보네 비를 피하도록 우산을 받쳐 주며 너 아니면 안 되는 그대의 향기 수없이 되뇌던 사랑의 밀어 한번만 그대 품에 안겨 보고픈 이별도 소중한 너 훗날 꽃길의 흠집 될까봐 웃으며 보내야하네 날개를 접고 꽃이 지네 가슴을 쓸어안고 이슬에 젖어 꽃잎이지네. 먼 훗날 다음 생에선 그대의 꽃으로 다시피리라 시들지 않는 장미 빛으로 그대가슴에!

      소스보기

      <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iframe width="880" height="495" src="//www.youtube.com/embed/GoH2qHjJMtg?autoplay=1&playlist=GoH2qHjJMtg&loop=1&vq=highres&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b> 장밋빛 꽃으로/ 은영숙 잊어야 하는데 추억 속 발걸음 서성이는 해맑은 그림자 강산이 변하고 또 가고 석녀처럼 닫혀 진 가슴에 밤길 수많은 차들 빨간 불빛인양 가슴에 불을 부쳐준 그 사람 공작의 날개처럼 찬란히 열렸네. 병실에 누워 외롭던 시간들 살그머니 잠든 날 바라보고 가던 너 흘러간 세월의 아픔 잊은 채 살갑던 그 손 따스하게 다가오던 그 사람 붉은 노을 삶의 무게 앞에 무심히 흘러가는 노을빛 구름 우두커니 바라보며 추억을 보네 비를 피하도록 우산을 받쳐 주며 너 아니면 안 되는 그대의 향기 수없이 되뇌던 사랑의 밀어 한번만 그대 품에 안겨 보고픈 이별도 소중한 너 훗날 꽃길의 흠집 될까봐 웃으며 보내야하네 날개를 접고 꽃이 지네 가슴을 쓸어안고 이슬에 젖어 꽃잎이지네. 먼 훗날 다음 생에선 그대의 꽃으로 다시피리라 시들지 않는 장미 빛으로 그대가슴에! </b></font></ul><ul></ul><ul></ul></pre></div></span></td></tr></tbody></table></center>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밋빛 꽃으로/ 은영숙

      잊어야 하는데 추억 속 발걸음
      서성이는 해맑은 그림자
      강산이 변하고 또 가고

      석녀처럼 닫혀 진 가슴에
      밤길 수많은 차들 빨간 불빛인양
      가슴에 불을 부쳐준 그 사람

      공작의 날개처럼 찬란히 열렸네.
      병실에 누워 외롭던 시간들
      살그머니 잠든 날 바라보고 가던 너

      흘러간 세월의 아픔 잊은 채
      살갑던 그 손 따스하게 다가오던 그 사람
      붉은 노을 삶의 무게 앞에

      무심히 흘러가는 노을빛 구름
      우두커니 바라보며 추억을 보네
      비를 피하도록 우산을 받쳐 주며

      너 아니면 안 되는 그대의 향기
      수없이 되뇌던 사랑의 밀어
      한번만 그대 품에 안겨 보고픈 이별도

      소중한 너 훗날 꽃길의 흠집 될까봐
      웃으며 보내야하네 날개를 접고 꽃이 지네
      가슴을 쓸어안고 이슬에 젖어 꽃잎이지네.

      먼 훗날 다음 생에선 그대의 꽃으로 다시피리라
      시들지 않는 장미 빛으로 그대가슴에!.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아름답고도 소중한 작품 제가 영상방으로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가님!

      제가 집안 욕실에서 낙상을해서
      뒷 머리를 심하게 벽에 찌어서
      병원 에가서 엑스레이 와 씨디를 찍어서
      바로 결과를 봤습니다 그랫더니 주 하느님의
      은총으로 현제 상태는 무사 하다고 그러나

      노인들엔 시일이 지난후에도 모세혈관 등에서
      출혈 될 수도 있으니 통증이 심하면 그때 응급실로라도
      바로 오라는 의사의 진료를 받고 귀가 했습니다
      작가님께서 기도 해 주신 덕입니다  감사 했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朗漫`自然詩人님!!!
      "테레사"任의 映像Image作品에,擔으신 "殷"님의 詩香..
      "薔美`빛 꽃으로" 詩香을 吟味하며,"은영숙"시인님의 深響을..
      "팬`플륫"演奏曲,"어느 60代 노부부의 이야기"聽하며~無常함도..
       浴室에서,落傷을 當하셨군`如! X`선檢査와 CT`檢査가,無脫하시니..
       千萬`多幸,이십니다!後遺證에,對備하십시要!"따님"快兪도,祈願해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허무할손 무심히 흘러간 세월이지만
      추억은 아름답지요
      우리 박사님께서 늘상 배려 해 주시는 살가운 정
      너무나도 감사이 생각 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답글이 조금 늦었지요
      시인님의 고운 시향으로
      영상을 화려하고 멋지게  만드셨습니다

      욕실에서 낙상을 하셨지만
      경미해서 참 다행입니다
      주님의 크신 은총이 아닌가 싶어요
      늘 열심히 기도 하시니  기도 덕분이겠지요
      이 세상에는 공짜는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욕실에서  조심  또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엔 영상시방도 이미지방도
      너무 썰렁 합니다

      편안히 주무시고
      다음 한 주간도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맞아요 주님께서 받아 주신 것 같아요

      소잃고 오양간 고치듯이 욕실에 미끄럼 방지용
      사다가 붙처 놓았습니다
      요즘 큐님도 빨리 않오시고 모두가 휴가 인듯 하네요
      청산리 벽계수야 수이 감을 자랑 마라
      일도 창애하니 다시오기 어려워라
      명월이 만공산 하니 쉬어 간들 어떻리// 옛시조가 생각 나네요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낼려고 공작도 하구요
      세상은 요지경 속이고요
      댓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영상 방에 자주 오셨으면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가정의 달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다가오는 고유 명절
      가족 모두 건강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잊지않고 찾아 주시고 살가운 댓글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김재관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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