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들녘/은파 오애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시작노트
찔레꽃 들녘/은파 오애숙
오월의 들녘 하늬 바람결로
호수가 눈부신 햇살을 담아내면
금빛 햇살 윤슬로 반짝 거리고 있어
초록 물결 시나브로 소망 불어 넣습니다
거칠던 꽃샘 바람 사라지고
청보리가 황금 물결로 흘러넘치면
그 옛날 엄마의 얼굴 해같이 빛났는데
물안개 핀 강건너에서 빙그레 미소만 합니다
엄마의 품이 그리워서인지
오늘 따라 내 눈이 하얀 찔레꽃
집어 내고 있어 가정의 소중함 깨우쳐
찔레의 향그럼 뼛속까지 스미는 오월입니다
찔레꽃 꽃말 잠시 들여다보니
가족에대한사랑 가슴으로 물결쳐 .
찔레 꽃의 향그럼 코 끝을 지나 온 가슴
폐속 깊이 젖어 뭉클하게 애틋하게 솟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영상시화의 시 내용] 올려 드립니다
찔레꽃 들녘/은파 오애숙
호수가 눈부신 햇살을 담아내면
금빛 햇살 윤슬로 반짝 거리고 있어
진초록 시나브로 소망 불어 넣는다
청보리 물결에 사랑 넘치던 오월
그 옛날의 엄니 얼굴 해같이 빛나는데
물안개 핀 강건너에서 빙그레 미소만 한다
오늘 따라 내 눈이 하얀 찔레꼿
집어 내고 있어 가정의 소중함 깨우쳐
찔레꽃 향그럼 뼛속까지 스미는 오월이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찔레꽃 들녘 시작노트/은파 오애숙
오월의 들녘이 참 온화합니다
호수가 눈부신 햇살을 담아내면
금빛 햇살 윤슬로 반짝 거리고 있어
초록 물결 시나브로 소망 불어 넣습니다
거칠던 꽃샘 바람 사라지고
청보리가 황금 물결로 흘러넘치면
그 옛날 엄마의 얼굴 해같이 빛났는데
물안개 핀 강건너에서 빙그레 미소만 합니다
엄마 품이 그리워서일까
오늘 따라 내 눈이 하얀 찔레꽃
집어 내고 있어 가정의 소중함 깨우쳐
찔레의 향그럼 뼛속까지 스미는 오월입니다
내 아가 방실 방실 웃는 얼굴
가슴에서 그 옛날이 그리움으로
오롯이 물결치는 건 사춘기 접어들어
제 잘났다 의시되니 내 엄마 보고싶네요
어머니 저멀리 세월의 강 뒤편에
건너 올 수 없는 곳으로 떠나 갔기에
오월의 청보리 들판 황금빛으로 물들면
어린시절 보릿고개가 가슴에 휘날려 옵니다
엄마의 품 그리워서일런지
오늘 따라 내 눈이 하얀 찔레꽃
집어 내고 있어 가정의 소중함 깨우쳐
찔레의 향그럼 뼛속까지 스미는 오월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숙천 영상작가님,고맙고 감사합니다
한국의 수려한 산야의 영상를 보면
감격이 넘쳐 그리움 휘날려 옵니다
이곳에서 몇 시간을 차로 간다해도
이런 아름다운 강산 만날 수 없기에
산천초목의 무성한 숲 가고 싶습니다
참 아름다운 강산에서 산다는 것
복중에 복이라고 생각하며 예전엔
진실로 미처 몰랐기에 더욱더 고국이
가슴에 그리운 꽃이 되어 피어납니다
몸 상태가 안 좋아 살아 생전에
고국에 한 번이라도 갈 수 있을 지
예전에는 몇 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비행기 티켙을
다른이에게 넘겨 주었던 기억 납니다
올 들어 4번이나 허리 부상으로
앉아서 자판 두드리는 것도 힘겹고
화면의 글씨도 전 보다더 희미하게
보여 작품을 계속 쓰게 될 수 있을런지
작금,알수가 없는 불투명한 현실인데
숙천 작사님께서 은파시 부족함에도
늘 영상시를 만들어 올려 주시고 계셔
작가님께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숙천 영상 작가님, 부족한 은파 시에
님의 수고로움으로 아름답게 만들어진
영상시화에 다시 한번 가슴으로 느껴며
감사꽃 피우며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이 또한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해
다시 새 힘을 공급 받고 작품을 써서
올리게 됨에 무한 감사 드립니다요.
늘 건강 속에 일취월장 하기시를
은파 믿는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
올려드리매 주 안에서 평안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