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당신 꿈속에 / 은영숙 ㅡ영상 리앙~ ♡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당신 꿈속에 / 은영숙 ㅡ영상 리앙~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34회 작성일 21-07-12 15:38

본문

      오늘도 당신 꿈속에 / 은영숙 어둠이 하얀 너울 쓰고 새벽을 부르네. 소쩍새 잠 깨어 울고 어렴풋이 떠오르는 아름다운 잔 형은 초롱한 눈망울에 웃음 머금고 연회색 싱글에 멋스러운 모습 나에게 다가오는 그 사람 산안개 걷히고 눈부신 햇살 계곡에 야생화 피고지고 그대와 손잡고 거닐어 보고픈 산야 오늘도 당신 꿈속에 안주 할 수 있다면 산안개 너울 덮고 그 길을 가리라 당신과의 동행을 꿈속에서 만나리. 포근하게 마련해주는 그 임 품 안에 안겨 보는 소망을 붉게 태워 마주 보는 눈망울에 꿈길을 가네. 오늘도 당신 꿈속에서 별을 혜이며



소스보기

<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 tabindex="0"><p tabindex="0">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w8oumsdZxJM?autoplay=1&loop=1&playlist=w8oumsdZxJM&vq=hd720&autohide=1&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tr> <td tabindex="0"><pre tabindex="0"><p tabindex="0"><p align="left" tabindex="0"><p style="margin-left: 40px;" tabindex="0"><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p><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오늘도 당신 꿈속에 / 은영숙 어둠이 하얀 너울 쓰고 새벽을 부르네. 소쩍새 잠 깨어 울고 어렴풋이 떠오르는 아름다운 잔 형은 초롱한 눈망울에 웃음 머금고 연회색 싱글에 멋스러운 모습 나에게 다가오는 그 사람 산안개 걷히고 눈부신 햇살 계곡에 야생화 피고지고 그대와 손잡고 거닐어 보고픈 산야 오늘도 당신 꿈속에 안주 할 수 있다면 산안개 너울 덮고 그 길을 가리라 당신과의 동행을 꿈속에서 만나리. 포근하게 마련해주는 그 임 품 안에 안겨 보는 소망을 붉게 태워 마주 보는 눈망울에 꿈길을 가네. 오늘도 당신 꿈속에서 별을 혜이며 </font></ul></ul><p tabindex="0"><br></p></pre></tr></tbody></table></center><p tabindex="0"><br></p>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당신 꿈속에 / 은영숙

어둠이 하얀 너울 쓰고 새벽을 부르네.
소쩍새 잠 깨어 울고
어렴풋이 떠오르는 아름다운 잔 형은

초롱한 눈망울에 웃음 머금고
연회색 싱글에 멋스러운 모습
나에게 다가오는 그 사람

산안개 걷히고 눈부신 햇살
계곡에 야생화 피고지고
그대와 손잡고 거닐어 보고픈 산야

오늘도 당신 꿈속에 안주 할 수 있다면
산안개 너울 덮고 그 길을 가리라
당신과의 동행을 꿈속에서 만나리.

포근하게 마련해주는 그 임 품 안에
안겨 보는 소망을 붉게 태워
마주 보는 눈망울에 꿈길을 가네.
오늘도 당신 꿈속에서 별을 혜이며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아랫녘엔 비가 많이 왔다는데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이곳은 하루 걸러 비가 오고 있습니다
산마루엔 안개 덮혀서 고향 마을 저녘 밥짓는 모습인양
정감을 주네요
작가님이 그리워서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 속이나마
함께 산과 들을 거닐면서
산까치, 산비둘기
밤이면 소쩍새가 노래 부르는
그런 일순의 행복이라도
은영숙 시인님께 오롯이 전해졌으면 바람해 봅니다.

호우 뒤끝이
폭염의 연속이 되고 있습니다.
건강한 여름나기 되십시요..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淸草 배창호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먼먼 길 찾아 오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세월은 다 갔지만 생각만은
여전히 때론 타임머신을 타 보고 싶네요 ㅎㅎ
잊지않고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배창호 시인님!~~^^

Total 18,421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7 03-08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3-18
1837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