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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연가 1/은파 오애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869회 작성일 21-08-28 06:30

본문

.
추천2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바라기 연가/은파 오애숙


내 그대 누굴 닮아  화사하게 웃는가               
신새벽 참이슬만 마시고 피어나서
눈부신 햇살 사이에 광명의 빛 발하나

그대를 향하여 남몰래 가슴 앓다가
가슴에 새까맣게 숯덩이 되어가도 
먼발치 행복하게만 웃던 기억 휘날려

때로는 눈길 한 번 안주는 그대 보며
마음이 상심하여 고개를 숙였지만
나 그저 바라만 봐도 기쁨 넘쳐 났었지

당당한 모습으로 들녘에 핀 너처럼
황금빛 너울 쓰고 휘날린 그대 향기 
찬란함 가슴속에서 망부석이 됐는지

추억의 향그럼에 취하여 내 그때가
그리워 널 향하여 휘도라 피어나매
내 안에 영원한 사랑 노래하고 있네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은파

춥고 더운 세월 속에 자존심을 가지고
꿋꿋하게 잘 견디고 버텨내서 화려하고
커다랗게 자라기 때문이런가 너의 꽃말
프라이드라는 것에 손색이 없다 싶구려

그저 금 햇살 해만 보고 피어난다고
이름을 해바라기라 명명하고 있기에
누군가 외 사랑으로 가슴앓이를 하다
숯덩이처럼 타들어간 비애 맘에 슬어
서정시 한 송이 그대 위해 피워봅니다

세월이 흘러가면 설레이었던 마음도
사라지게 마련이지만 그 누군가에겐
커피 향그럼처럼 가슴에서 모락모락
휘날린다 싶어 해바라기 연서 곰삭여
아름다운 사랑을 이아침 노래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 작사 숙천님!!
벌써 가을의 길섶입니다

그 뜨겁던 태양열기도
가을 앞에 허물어 집니다

이곳은 아침과 저녁
온도 차이가 아주 심합니다

조국의 기온오 사뭇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는 고국의 날씨도
아련한 추억이라 싶네요

한여름의 날씨의 온도
그저 후덥지끈 했던 기억

이곳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던 기억이 휘날립니다

그곳에는 단풍 물들어
홍엽의 계절 왔다 노래하겠죠

늘 건강하사 계획한 일들
아름답게 성취하시길 기도합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코로나 변이에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바라기처럼 해를 바라보며 사는 일상은
보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앞으로 생활에 많은 격려가 되어 감사 합니다.

그리고 해를 등지고 사는 사람들,
해바라기 연가는 읽는 사람에게 좋은 교훈과 귀감이 될성 싶습니다
부디 타국에서 건강 하시고 좋은 꿈 성취 하시기를 빕니다.

앞으로 이 <란>에서 자주 못뵈게 되어 죄송한 생각이 듭니다
양해를 바라면서 기회있는 대로 글 올리겠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땅을 구입해 새집 지어
아름다운 가정 속에 귀농하시며
좋은 시로 온누리에 펼치시길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장 없길
주님께 두 손 모아 기도 합니다
늘 건강하사 향필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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