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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그림자 / 은영숙 ㅡ 포토 이미지ㅡ천사의나팔 작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903회 작성일 21-09-0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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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그림자 / 은영숙

만산 골짜기마다 홍엽의 그림
나무 이파리의 실루엣 경쟁하듯
차려입은 옷 매무새 천하 일품이다

청남빛 하늘바다 하얀 솜구름
쪽빛 바다에 그림자 수놓고
푸르렀던 초원엔 갈색 카펱으로 단장

겨울 손님 맞을  집 단장에 바쁜 가을집
수확의 풍요 속에 꽃잔치 한 마당
구절초 들국화 코스모스의 강강 수월레

고개 숙인 황금 물결 원앙새 웃음의 합방
익살스런 바람 살랑 홍엽에 부채질
우수수 떨어지는 몸부림 벗겨지는 나목 수집어

세월의 매에 실려 뒹그는 가을 낙엽
내 곁을 떠나던 그사람 닮은 가을 그림자
가슴에 안겨오는 낙엽 그대 연서처럼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나팔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 샘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샘님!

가을은 우리 곁에 다가 왔습니다
올 해도 저 만치 가고 있습니다
우리 샘님 뵙고 싶어서 작가님의 작품 을
이곳에 초대 합니다
이제 시력도 어두워서 활동 하기도 힘듭니다
가르쳐 주셔야지요?!
작가 샘님의 작품을 그리움 가득 이곳에 초대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그리워서 눈시울 적십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가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천사의나팔 작가 샘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Patty`金"의 名曲,"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聽하며..
"천사의나팔"作家님의 映像에,擔겨진 詩香을 吟味합니다..
"천`나"作家님을 그리워하시며,映像에 擔으신 "가을 그림자"를..
"은영숙"詩人님!年歲가 지긋하시니,몸과 맘이..힘`내시고..康`寧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 님

어서 오세요 언제나 잊지못할
우리 박사님!

맞아요 세월을 먹고 산 시말 입성도
벌써 20성상이 훨 넘었습니다
그간 정 들었던 작가님들도 많이 떠나셨고요
하늘나라 가신 분도 있고 우리의 삶이란
덧 없는 바람 같은 것
 
그런데도 좋은 만남이면 좋을 텐데
사욕 때문에 남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을
알 수가 없어요  제  자랑이 않이라
학교 생활도 혈육 들 과도 다툼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모두에게 사랑 받았지요
 
헌데 인타넷 공간에선 얼굴도 모르고 목소리도
모르면서  이곳이 뭔데 남을 씹고 사욕에 빠져서
시기 질투에 눈 멀고  시시비비 하는지 이해가 않가요

저는 누구와 만난 적도 없고 본적도 없고 합니다
우수광 스러워요  우리 박사님은 인격 적으로
본받을 만한 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존경 합니다
저도 곧 하늘나라에 가겠지요  훈날 그래도 문우로서
기억 해 주세요  걱정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 님!~~^^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詩人님!!!
"殷"님의 말씀들으니,人生의 虛無함이 가슴에..
"人生無常이고,空手來 空手去이고,會者定離"라는..
 人格을,尊敬여?跨讚의 말씀에,몸`둘바를 몰`겠습니다..
 尊敬하옵는,"은영숙"詩人님!勇氣내시고..늘,康寧하세要!^*^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그림자는 하루가 다르게
들녘의 벼가 누렇게 고갤 숙이고,
억새밭에도 그렇게 푸르렀던 싱그러움도
가을 찬서리에
도리가 없었는지 누렇게 변해가는 시절 인연입니다.

조석의 기온처럼
가을은 또 새로운 요지경 세상을 연출하겠지만,
그림자의 모습은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변하지 않는
은영숙 시인님의 모습이 항상 그 자리에서
우뚝하시길 바람해 봅니다.

잘 음미하고 갑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淸草 배창호 님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안녕 하십니까?

가을을 젤로 좋아 하는데 세월을 먹고 보니
은빛 억새가 되어 서글프기만 하네요
역씨나 제 10년 지기네요
이곳까지 귀한 걸음 하시고 격려의
고운 댓글 주시어 처져 있던 어깨가
으쓱 해 집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배창호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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