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기억으로 / 은영숙 ㅡ 포토 이미지 ㅡHeosu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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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아름다운 기억으로 / 은영숙
눈을 감아도 멀리 있는 그리움으로
내 안에 살아있는 네 모습
철 따라 한번 피는 메밀꽃처럼
흰 눈같이 바람에 날리는 꽃잎
내 작은 키에 향기 감싸는 은은한 바람
너와 함께하는 소통의 밀어
조용한 미소 연인의 가슴처럼
나를 안고 돌아가네! 바람의 물결
내 마음 다 풀어놓고 걸어온 길 뒤돌아
이유 없이 보고 싶은 한 사람 있어
살갑게 안아주는 메밀꽃 사랑
당신을 느껴 봅니다, 단 하루만이라도
품속처럼 아늑한 언덕바지
꽃밭에 안겨 당신을 기억해 봅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Heosu 님
가을도 짙어가고 있습니다
이곳은 계속 비가 오더니 기온이
하강 조석으론 초 겨울처럼 춥습니다
남녁에는 아직도 초 가을 같으리라
생각 합니다
작가님께선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저는 딸을 입원 시켜놓고 불면이와
싸우고 있습니다 마치 병실에서 비명 소리가
들리는듯 잊으려고 컴에 앉아 봅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아름다운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글로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은 응원 해 주시옵소서
소중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출사길 즐겁고 행복 하시옵소서
허수 작가님!~~^^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음원이 너무 구슬픕니다
그리움이 물밀듯이 밀어붙이는 음원에서
시인님의 싯귀,
"품속처럼 아늑한 언덕바지
꽃밭에 안겨 당신을 기억해 봅니다,
어울리는 앙상블입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淸草 배창호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이 음원은 제가 차암 좋아 하는
노래 입니다 김수희 가수 님이 부른 음악이지요
슬픈 음악을 좋아해서 운명이 작란을 치나봐요 ㅎㅎ
알고 보면 저,잘 웃고, 잘 우는 희노애락이
분명 한데 삶은 어려움이 많네요
이곳 까지 찾아 주시고 함게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배창호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