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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나는 어쩌란 말입니까 / 워터루(성주하늘채 작가님의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98회 작성일 22-01-31 12:15

본문



새벽에 나는 어쩌란 말입니까 / 워터루

아직 새벽입니다 세상에 불빛 어둡습니다 지금 가시다 어두워서 앞 냇가

건너려면 물이 넘치고 잠겨서 발에 물 젖습니다 기왕에 오셨어서 마음 항상
당신 때문에 사랑만 사랑이 보였습니다 아직 새벽인데 하루만 하루만
더 계시다가 가셨으면 그것만으로도 나는 잠깐 잊고 곤히 잠 들텐데

지금 가시면 내 사랑은 어쩌란 말입니까 나만 어쩌란 말입니까요
당신이 다독이고 당신이 울어 주던 내 추억 외로운 상처는 어쩌란 말입니까
어두워서 길을 못찾고 또 다시 울고만 있을텐데요 냇가에 물 잠기면

냉큼 돌아오세요 돌아 오세요 네 ? 하루만 더 하루만더 있다 가세요
추천3

댓글목록

반디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워터루 님 ~~~
그간 평안하시온지요?
참 오랫만에 뵙니다 그쵸 ...
꾸준하게 영상을 오래 하시옵네요
보기 좋습니다
그 끈기에 열정을 보냅니다 ㅉㅉㅉ ...

오늘도 아름다운 영상 글 잘 보고 가오며
항상 건강하세요 ...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워터루 작가 님 ~~~~~~~~~~~~~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구 ! 우리 반디화 최잔원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 얼마만입니까요
진정 반가운 소식에 행복합니다 그때에  마지막으로 뵈셨던 멋진 작품
 
*비가내리면*

반디화 / 최찬원 시인님의 시향이 지금껏 가슴을 후벼서 팠습니다

복이라는 것도 이렇게 반가운 소식을 맞는 것도 복중에 하나...!
그랬어요 오랬 동안을 기웃기웃 혹여 뵐수 있을까를 반복해서 반복해서
이렇게 뵈오니 여한이 칵칵~ 목이 벅찹니다 반갑습니다
여기에 남아서 님의 아름다운 그리움도 기다리면서 울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항상 건강과 함께 하시오며 설 명절을 풍성하게 이루십시요 감사합니다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우리 미추홀 / 작가님 반갑습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설 명절에 복많고 풍성하게 보내십시요 혹시 귀경과 귀성이라
하신다면 안전운전 최상의 행복도  가득 가득 이루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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