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삼월 희망 노래/은파//홍나희작가의 아름다운 풍경화 -2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춘삼월 희망 노래/은파//홍나희작가의 아름다운 풍경화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867회 작성일 22-02-19 18:24

본문




춘삼월 희망 노래/은파 오애숙

어둠의 늪이던 한겨울
봄볕 물꼬 터 희망 빛 열렸다
성긴 나목 메마른 가지마다
수액 올라 꽃 만발한 봄

청매화 스민 향그러움
망울망울 희망 꽃 피어날 때
춘삼월 생명찬 기 혈관 타고
행복 심어주고 있는 봄

산과 들 녘에 꽃봉오리
토도독 터져 만개하고 있어
행복이 뭐냐 누가 물으신다면
이게 행복이라 말하고픈데

지구촌 코로나 팬데믹에
동면의 늪 빠져나오지 못하니
어이해 어이하리 애통하는 심연
이것도 지나가리 손 모으매

언 동토 봄볕으로 녹아지듯
파라란히 물결쳐 사랑 속삭여
춘삼월 희망꽃 봇물 터지고 있어
한바탕 축제로 연가 부르리



추천7

댓글목록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의 간절한 시향따라 움트는 봄에 팬데믹의 극복은
이루어집니다 환희와 기쁨과 슬기의 찬사앞에 드리워진
인류 최상의 날에 병마는 물러나고 오롯이 우리의 날에..
좋은 내일 이루세요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은 꼭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친정에서 푹 쉬고 온답니다 하여, 이제야 집에 돌아와서
댓글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오니 양지해 주옵기 바랍니다.

건강이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가장 중요합니다.
병원에도 가 봐야 하는데 왜 이리 못 가고 있는지 혹여
주사라도 맞게 될까봐 그런 것이지... 예전에 주사 맞다
주사 바늘이 휘어졌던 기억이 있어 주사에 트라우마가
생겨 난 것 같아 병원 가는 것을 정말 싫어합니다
특히 침 맞는 것은 더욱 더.. 덜 아파서 그렇다고...
예전에 그리 말했던 사람들도 있답니다

체해서 위가 뒤틀리는 데 엄지 손가락 따면
된다고 하는데 겁나서 결국 안 따고 고통 받으며
약을 먹고 그럭 저럭 넘기지 않았었나 싶기도 합니다
새 봄이 오면 우리들의 생각도 희망참으로 물결치면
좋겠다 싶은 마음에 나래 펴 보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기도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죄송합니다. 댓글 답신에 시를 올리게 되었사오니 양지 바랍니다.
===========================================



춘삼월 희망 노래/은파 오애숙

어둠의 늪이던 한겨울
봄볕 물꼬 터 희망 빛 열렸다
성긴 나목 메마른 가지마다
수액 올라 꽃 만발한 봄

청매화 스민 향그러움
망울망울 희망 꽃 피어날 때
춘삼월 생명찬 기 혈관 타고
행복 심어주고 있는 봄

산과 들 녘에 꽃봉오리
토도독 터져 만개하고 있어
행복이 뭐냐 누가 물으신다면
이게 행복이라 말하고픈데

지구촌 코로나 팬데믹에
동면의 늪 빠져나오지 못하니
어이해 어이하리 애통하는 심연
이것도 지나가리 손 모으매

언 동토 봄볕으로 녹아지듯
파라란히 물결쳐 사랑 속삭여
춘삼월 희망꽃 봇물 터지고 있어
한바탕 축제로 연가 부르리

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는 곳곳이 백매화 홍매화가
피어 가는 모습이 눈에 잡힙니다
겨울이 길다 해도 가는 세월에게
물러나야 할 때가 아닌가 싶어요
슬슬 봄이 어디쯤 오고 있는지 찾아봐야겠습니다
평안 한 시간 보내세요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그렇습니다
매화꽃이 만발해 오는 봄이라 싶습니다
이곳의 가로수도 꽃들이 만발합니다

하지만 한국처럼
같은 종류의 꽃나무가 심겨져 있으면
얼마나 아름답고 희망참 휘날리겠으나 사각지대
한 그루 정도 이며 대중교통이 지나가는 곳은 거의
야자수 그것도 전봇대처럼 가는 종류라 잎도 무성하지 않아
낭만이 없다고나 할까요...

풀피리 영상작가님이
사시는 곳은 부산이시니 벌써 봄을 느껴보리...
물론 매서운 바닷바람으로 혹한 추위도 예상 된다 싶지만요
예전에 딱 한 번 부산에 갔는데 바람이 세찼던 기억입니다
이곳도 이 맘 때 샨타모니카 비치 오후에 가면
날아갈 것 같은 바람에 표호의 부르짖음이라
싶을 정도로 다가 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려 드립니다

미추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미추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애숙 시인님 다녀갑니다
꼭 글을 밑에 남기시는데
글을 안올리고 계셔서 기다렸답니다
건강을 챙기시며 하시기 바람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친정에 가야 하는데
인터넷이 작동 안될 때가 있어
기다릴 수 없어 떠난 것 같습니다요.
늘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속 일취월장 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오니
환절기 조심하시길 기도 올려 드립니다

Total 18,421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7 03-08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3-18
1837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