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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사유/은파/홍나희영상작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733회 작성일 22-02-28 10:30

본문




바닷속 사유/은파 오애숙


창세로부터 시작된
법칙은 하나로 뭉쳐야만
살 수 있다고 자연계는 말하나
인간은 서로 잘난 맛으로
독불장군 되고 있다

유유상종이란 게
딱 알맞은 물고기 군무
타 무리끼리 업치락 뒤치락
얽히고설켜도 제 각기
한 무리되는 묘기

현 대선 정국에서도
역사 늘 말해주고 있는데
여전히 하나 될 수 없는 것은
나만 할 수 있지 이기주의
기인한 건지 묻고파라

자신만 특별하다고
우월주의로 기인한 건가
국운 달린 커다란 문제인데
협력해 선 이루리! 보다는
동서 합일점 못찾네

아쉬움이 찰랑찰랑
심연의 고인 물 들썩들썩
이역만리 타향의 물결 속에
스미고 있어 땅 치고 후회
말게나 당부하고파라




추천6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 노트/은파 오애숙

어릴 때 바닷속의 아름다움 전혀 모를 때
집에 식물 도감이 있었는데 사진을 보면서
동경 했던 기억!! 잠수함을 타고 바닷속을
보면서 참으로 신기했던 기억이었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그 옛날, 그 추억의 물결
가슴에 휘날리는 그리움의 향그럼입니다
세상을 아무것도 모를 그 시절이 가끔씩
그 때로 돌아가고플 때가 많이 있습니다

고국의 대선의 물결이 이곳 이역만리에
돌풍처럼 휘날려 들어 잠시 고국 생각하며
물고기들의 군무에 곰삭이어 시 한 송이
빚으며 올바른 판단 위하여 기도합니다

淸良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애숙 시인님
정리할게 있어서 늦었습니다
심기가 불편 하시더라도 참고 화이팅 하세요

저는 변함없이 오애숙 시인님을 응원하고
뜻을 같이 한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사 다 그런 것!
뭘 그런 걸 가지고...
은파 신경 안 써요

그게 세상사랍니다
허나 한국사람들은
좀 많이 유별납디다

이곳 한인 마트가
들어 오면 타국인들
이제 우리 죽었구나
그리들 생각한다지만
한인 마트 또 하나가
들어 오면 지네들끼리
치다가 둘 다 죽겠네

"아이 좋아라" 쾌재
부르는 곳이랍니다

실제 한인들 끼리
경쟁하다 결국에는
다 어려움 당합니다
뭉쳐야 서로 모두 잘
살텐데... 고 이승만
대통령 말씀 가슴에
오늘따라 휘날립니다

이곳은 대선 투표가
시작이 되었답니다
3,400명 투표했답니다
은파는 아이디 분실해
이번엔 투표도 못합니다

한국 정치가 하나로
뭉치면 참, 좋을 텐데...
누가 되든 국민을 위한
정치 하셨으면 정말로
좋겠다 싶습니다

늘 건강 속에 일마다
순항하시길 바랍니다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for the people .off the people. by the people 이면
그 이상을 더 바라겠습니까 선거 우리에게는 중요하지요
참 좋으신  대통령님의 입성을 바란답니다
함께 동참하시지요? 아! 아이디가 없으시다구요?
섭섭 하시겠습니다 항상 건강 함께 이루십시요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분실한 것 다시 만들려면 좀 복잡하답니다.
분실 신고도 해야하고... 지금 코로나 팬데믹으로
관공서를 찾아 가도 소용 없답니다요.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 시인님께서는 하늘 말씀의 뜻을 평화롭게 그려내셨네요
그리고 유리바다가 보건대.. 은사도 계신 듯 합니다

시작 노트/은파 오애숙

어릴 때 바닷속의 아름다움 전혀 모를 때
집에 식물 도감이 있었는데 사진을 보면서
동경 했던 기억!! 잠수함을 타고 바닷속을
보면서 참으로 신기했던 기억이었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그 옛날, 그 추억의 물결
가슴에 휘날리는 그리움의 향그럼입니다
세상을 아무것도 모를 그 시절이 가끔씩
그 때로 돌아가고플 때가 많이 있습니다

고국의 대선의 물결이 이곳 이역만리에
돌풍처럼 휘날려 들어 잠시 고국 생각하며
물고기들의 군무에 곰삭이어 시 한 송이
빚으며 올바른 판단 위하여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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