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와 내 노래 / 워터루 /영상 솜니엄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내 시와 내 노래 / 워터루 /영상 솜니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696회 작성일 22-02-28 11:19

본문

    내 시와 내 노래 / 워터루

    사랑한다는 것이 아름다운 것입니까
    이처럼
    행복 할줄을 몰랐습니다
    아침에 떠오르는 햇살이 나를 몽환으로 감싸고
    당신은 나에게 여리지만 사랑입니다 행복입니다
    전엔 정말 몰랐습니다
    가슴 깊숙히 스미지는 나의 평온(平溫)에서
    꿈같은 행복은 바람입니다 나무입니다 향기입니다
    봄처럼 피워논 당신을 위한 내 마음의
    시와 내 노래입니다 * *
      추천2

      댓글목록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 영상작가님의 영상 / 아름다움을 하마트면 놓칠뻔 했었땅깨요
      시마을을 온통 배회 하다시피 하여서 발견한 고운 영상에 내 시와 내 노래를
      동봉하여 올립니다 아따 참말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쩌면 나 스무살적 몽환의 꿈속 같아서
      어쩌면 내고향 푸른 언덕에 핀 풍란꽃 향기 같아서
      어쩌면 에머랄드 옥색빛 바다향기 짙은 그림 같아라
      어쩌면 모락모락 피어나는 초가집 굴뚝에서 피는 연기 같아서
      어쩌면 보랏빛 하늘에 바이올린  노래 따라서 날으는 시 같아라
      어쩌면 오늘은 저 바다향기. 하얀 풍란꽃. 초가집에 피어오른 연기 같아서
      어쩌면 내가 지나온 스무살적에 살았던 풍경의 추억 같아라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시인님
      오래전에 만들어 놓은 영상인데 ...
      사랑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고운 시향에 감사 드립니다
      시간 나는데로 새로운 영상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발췌 해주시고 시와영상 방에서
      환하게 빛나게 해주셔서
      즐겁고 행복한 마음 동봉 합니다 ^^*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솜니엄 영상작가님 이렇게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래전에 오래 전에 만나 뵈었던 것처럼 이다지 이렇게 반갑답니다
      아마도 작가님을 뵈온 것이 행운일까요? 행복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영상에서 눈을 땔수도 그냥 보낼수 없는 상영을 말입니다
      항상 찬란한 작품 창작 이루시고
      항상 건강도 함께 이루세요 감사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영상과 시향입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기도합니다

      환절기 조심하사 춘삼월
      꽃처럼 화사히 활짝 피어나소서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은파 오애숙 시인님 여전하시지요
      이곳은 겨울 지나고 가끔씩 느끼는 가슴은 아! 이제는 봄이겠거니
      하지만 매서운 기온은 그 마음을 지우는 시간이 조금 있어서 차갑습니다
      머나먼 미국 로스엔젤레스 ..그곳은 따뜻하겠지요? 항상 건강도 함께 이루십시요

      Total 18,423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7 03-08
      1842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04-29
      184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4-29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3-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