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바다, 장밋빛 그리움/은파 오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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恩波오애숙님의 댓글
저녁 바다, 해넘이 속 장밋빛 그리움/은파 오애숙
화르르~ 꽃 피었던 봄날의 화려함
한 곳에 모아 모아 석양빛에 돌돌 말아
아름답게 마지막 장식하고 있는가
한 여름 파릇한 잎사귀의 향긋함
푸근히 사윈 맘 품더니 찬란한 너울 써
생애 마지막 여울진 추억 만드는가
나목은 바람결 몸 맡겨 원 없다고
마지막 잎새까지 털어내어 두 손 높이
하늘빛에 부끄럼 없다 우러르는데
인생사가 공수래공수거 이건만
그 옛날 장밋빛 추억의 향기 놓지 못해
심연에서 아쉬움으로 눈물짓누나
데카르트님의 댓글
아름다운 바다..저 바다에도 봄은 오고야 말것입니다
홍나희 작가님 여전 하신가요? 묻고저 해봅니다
하시는 생각하시는 일들 순조롭게 이루어지십시요
잠시 들렸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함께 아루십시요
영상시운영자님의 댓글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아, 그렇군요.
은파 4월 중순 쯤에
영상음원부터 재 검토해
올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그것까지 신경 쓸
겨를이 없답니다
쇼셜과 아이디
핸드폰 모두 도난당해
머리가 아픈 상태랍니다
늘 배려에 감사하매
늘 순항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