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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울리면 / 은영숙 ㅡ 영상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69회 작성일 22-04-12 13:05

본문

    핸드폰 울리면/ 은영숙 신호음이 울릴 때 마다 행여 너의 목소리 들릴 것 같은 설레는 가슴 희열의 미소 번지고 소통의 기쁨으로 즐거웠던 기억 하루도 빠짐없이 소리로 다가 오던 너 목숨 빛깔 내놓고 날 사랑 하던 너 미처 나누지 못한 이야기가 남았는데 삶의 골짜기에 진혼곡이 울리고 헤어짐이 슬퍼 눈물의 시를 쓰는 밤 가슴에 묻어둔 못 다 한 이야기가 아 직 인데 앞 산 골짜기 흐르는 물가엔 봄꽃의 향연 개나리 진달래 수달래의 속삭임 울며 나는 뻐꾹새의 날개짓 내 안에 맴돌고 화사한 봄꽃 닮은 너의 모습 가슴에 화폭으로 남고 어느 하늘에서 다시 볼까? 아련한 꿈의 배회 홀로 바라보는 추억의 산책길 그리움으로 맴돌고!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핸드폰 울리면/ 은영숙

      신호음이 울릴 때 마다
      행여 너의 목소리 들릴 것 같은
      설레는 가슴 희열의 미소 번지고

      소통의 기쁨으로 즐거웠던 기억
      하루도 빠짐없이 소리로 다가 오던 너
      목숨 빛깔 내놓고 날 사랑 하던 너

      미처 나누지 못한 이야기가 남았는데
      삶의 골짜기에 진혼곡이 울리고
      헤어짐이 슬퍼 눈물의 시를 쓰는 밤

      가슴에 묻어둔 못 다 한 이야기가 아 직 인데
      앞 산 골짜기 흐르는 물가엔 봄꽃의 향연
      개나리 진달래 수달래의 속삭임

      울며 나는 뻐꾹새의 날개짓 내 안에 맴돌고
      화사한 봄꽃 닮은 너의 모습 가슴에 화폭으로 남고
      어느 하늘에서 다시 볼까? 아련한 꿈의 배회
      홀로 바라보는 추억의 산책길 그리움으로 맴돌고!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방장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수고 많이 하십니다
      약하신 몸으로 걱정 입니다
      신의 가호 아래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앞산 뒷산 파랗게 산숲이 우거지고 있습니다
      하루밤 사이에 이곳 저곳 백목련 자목련
      벚꽃이 흐드러지고 개울가 개나리 조팝꽃이
      꽃비로 날리고 자연은 어김 없이 찾아 옵니다

      작가님의 작품 이곳에 초대 습작 했습니다
      부족 하지만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봄날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오셔서 너무 좋습니다.
      영상방이 울림으로 가득합니다.
      많이 힘드셨을텐데 기력은 좀 회복하셨는지요?
      절절한 그리움이 가슴 저미는 깊은 서정에
      머물다갑니다. 늘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가에핀석류꽃 시인님!

      이게 얼마만인가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많이 뵙고 싶었습니다
      겨울도 가고 어언  봄이 우리곁에
      찾아 왔습니다

      갈색 나목으로 울고 있던 산골 마을이
      연초록 옷을 입기 시작  산 골짜기 오솔 길엔
      진당래가 붉게 피어 길손 들을 미소 짓게 하네요
      계절은 다시 오는데 인간의 고별은 대답 없는 메아리

      몸도 마음도 로봇 같은 몰골 이네요
      밥맛은 모래알 씹는 것 같고 불면이와
      날짜도 알 수 없고  효녀 딸 추억속을 회상 하고
      하루가 10년 같습니다
      이렇게 찾아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슬픔에 동참 해 주시어 혈육의정 으로 위로 받았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봄날 되시옵소서

      창가에핀석류꽃 시인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詩人니-ㅁ!!!
      "은영숙"詩人님!이렇게 만나뵈니,방갑습니다如..
      "영상시`房"에 "殷"님이 계시니,참말로 幸福합니다..
      "殷"님의 詩香 "H`P 울리면"보면서,"따님"을 生覺하고..
       哀痛하시는 "은영숙"任의 心鄕에,다시한번 爲勞의 말씀을..
      "은영숙"詩人님!"殷"님의 詩香을,吟味합니다.. 늘,康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언제나 따스한 위로의 글로
      찾아 주시고 쓸쓸한 공간에도
      잊지않고 위로와 격려의 글 놓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박사님 안 오시면 기다려 지는 혈육처럼
      의지가 되는 지기 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안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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