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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유채 꽃은 피었는데 / 은영숙ㅡ영상 저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888회 작성일 22-04-20 18:16

본문

       
       
      
      
      노란 유채 꽃은 피었는데 / 은영숙
      
      푸른 바다가 보이는 어느 섬 마을
      노란 유채 꽃 핀 넓은 밭 사이 길
      같이 걸어 보고 싶은 길
      
      봄의 전령사들 초록 옷 갈아입히고
      벚꽃은 바람의 시샘에 가락치고
      꽃비로 날며 이별의 백기 달고
      
      심산유곡 골짜기 흐르는 물소리
      지지배배 아지랑이 장단에 노래하고
      황홀한 아름다움에 시샘 하는 듯
      
      메마른 대지위에 이슬비 처적처적 내리고
      은행나무 가로수 길 노란 유채의 유혹
      꽃 술 안고 안겨 보는 그대의 향기
      
      영혼으로 함께 해 보는 봄빛 향연
      포옹하는 입맞춤 그대인 듯 내 몸에 감기고!
      보고 싶은 내 사랑 너는 어디에!
      
      
       

추천1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란 유채 꽃은 피었는데 / 은영숙

푸른 바다가 보이는 어느 섬 마을
노란 유채 꽃 핀 넓은 밭 사이 길
같이 걸어 보고 싶은 길

봄의 전령사들 초록 옷 갈아입히고
벚꽃은 바람의 시샘에 가락치고
꽃비로 날며 이별의 백기 달고

심산유곡 골짜기 흐르는 물소리
지지배배 아지랑이 장단에 노래하고
황홀한 아름다움에 시샘 하는 듯

메마른 대지위에 이슬비 처적처적 내리고
은행나무 가로수 길 노란 유채의 유혹
꽃 술 안고 안겨 보는 그대의 향기

영혼으로 함께 해 보는 봄빛 향연
포옹하는 입맞춤 그대인 듯 내 몸에 감기고!
보고 싶은 내 사랑 너는 어디에!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저의 슬픈 애사에 동참 해주신
사랑의 마음 깊이 감사 드립니다

세월은 소리 없이 가고
봄은 무르익어 갑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제작 하신
아름다운 영상 이미지 이곳에 초대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저별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우리 작가님!

작가님의 작품은 엄지척 입니다
겸손의 말씀에 제가 부끄러워 집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저별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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