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바다/박만엽 (영상:Eclin)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이란 바다/박만엽 (영상:Eclin)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626회 작성일 22-04-23 11:43

본문

YouTube – 만엽채널

사랑이란 바다 ~ 박만엽


그 누구에게 
마음을 두고 있다면 
그로부터 받기보다도 
자기가 주기 위함일 것이다.

그 누구를 
그리워하고 있다면
함께 있을 때보다도
떨어져 있을 때가 더하다.

이런 마음과 그리움이
강물처럼 소리 없이 흘러
썰물처럼 빠지기도
밀물처럼 밀려오는
사랑이란 바다를 이룬다.

실로 사랑은 강물과 같이 
소리 없이 흐르지만,
흐르는 물이 모여 이룬 바다는
언제 성난 파도가 되어 
격렬하게 요동칠지 모른다.


恋という海 ~ 朴晩葉


その誰に 
心を置いているなら 
彼からもらうよりも 
自分が与えるためだろう。

誰を 
懐かしがっているなら
一緒にいる時よりも
離れている時が切実だ。

こんな心と懐かしさが
川の水のように音もなく流れ
引き潮のように落ちたり
潮のように押し寄せる
愛とは海を成す。

実に愛は川の水のように 
音もなく流れるが、
流れる水が集まって成した海は
いつか怒った波となって 
激しく揺れ動くかもしれない。

[詩作 Memo]

이 시는 4연(단락)으로 이루어진 자유시다.

본래 사랑이란 곁에 있으면 목숨이라도 주고 싶고,
떨어져 있으면 그리움에 몸부림치게 된다.

이런 보고픔과 그리움이
강물처럼 소리 없이 흘러
썰물처럼 빠지기도
밀물처럼 밀려오는
사랑이란 바다를 이루어
언제 성난 파도가 되어 
격렬하게 요동칠지 모른다.

소스보기

<iframe width="800" height="450" src="https://www.youtube.com/embed/Cq7KLzax744"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에크린)<br> <a href="https://www.youtube.com/c/ManYupPARK" style="text-decoration:none;font-weight:bold;padding:5px;font-size:1.2rem;border:2px solid black;background-color:pink">YouTube – 만엽채널</a><?만엽채널링크> <br><pre><b> 사랑이란 바다 ~ 박만엽 </b> 그 누구에게 마음을 두고 있다면 그로부터 받기보다도 자기가 주기 위함일 것이다. 그 누구를 그리워하고 있다면 함께 있을 때보다도 떨어져 있을 때가 더하다. 이런 마음과 그리움이 강물처럼 소리 없이 흘러 썰물처럼 빠지기도 밀물처럼 밀려오는 사랑이란 바다를 이룬다. 실로 사랑은 강물과 같이 소리 없이 흐르지만, 흐르는 물이 모여 이룬 바다는 언제 성난 파도가 되어 격렬하게 요동칠지 모른다. <b> 恋という海 ~ 朴晩葉 </b> その誰に 心を置いているなら 彼からもらうよりも 自分が与えるためだろう。 誰を 懐かしがっているなら 一緒にいる時よりも 離れている時が切実だ。 こんな心と懐かしさが 川の水のように音もなく流れ 引き潮のように落ちたり 潮のように押し寄せる 愛とは海を成す。 実に愛は川の水のように 音もなく流れるが、 流れる水が集まって成した海は いつか怒った波となって 激しく揺れ動くかもしれない。 <b> [詩作 Memo] </b> 이 시는 4연(단락)으로 이루어진 자유시다. 본래 사랑이란 곁에 있으면 목숨이라도 주고 싶고, 떨어져 있으면 그리움에 몸부림치게 된다. 이런 보고픔과 그리움이 강물처럼 소리 없이 흘러 썰물처럼 빠지기도 밀물처럼 밀려오는 사랑이란 바다를 이루어 언제 성난 파도가 되어 격렬하게 요동칠지 모른다. </pre>
추천1

댓글목록

Total 18,421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7 03-08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3-18
1837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