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의 봄/ 청조 온기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블리블리 작가 시인님!
그간 격조 했습니다 오랫만에 뵈옵니다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많이 뵙고 싶습니다
이제 코로나도 숨이좀 죽고
젊은이들이 숨통이 터지는 듯 합니다
우리 작가시인님 뵈오니 추억이 새롭습니다
5월은 행사의달입니다
울 엄마의 봄// 눈물 겹게 감상 하고 가옵니다
한표 추천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온기은 작가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