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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의 정동진 / 은영숙 ㅡ포토 물가에아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024회 작성일 22-06-07 15:26

본문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억 속의 정동진 / 은영숙

조용한 아침을 여는 해돋이
빨갛게 물들이며 파도에 흔들려
천 년을 기다리며 수평선 너머로
애절하게 태우던 사랑아

정동진 앞바다에 떠 있는
썬쿠르즈의 기억
삶의 무게 앞에 시들은 풀잎처럼
애달파 우는 갈매기의현을 치는 아픔

짓 푸른 바다 위에 떠 있는 바위섬들
망망대해를 바라보며기다리는 언약인가
차곡히 가슴에 담은 침묵의 신비
바람에 전하고

사계절 찬연한 흔적마다
찬 별 따라 이별 안고 떠나는
보랏빛 물보라
호화 선박 닮은 썬쿠르즈의 휴식처

수평선과 하늘사이 지는 해 뜨는 해
내밀하게 다가오는 파도의
춤사위와 바람의 향기는
세월의 일획으로 그리움에 감기고

허전한 독백 은하에 뜨는
달빛에 묻고 싶은 정동진!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방장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건강 하십니까?  많이 뵙고 싶습니다

벌써 세월은 다름박질 치고 반년이 가고 있습니다
작가님께서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정동진의 썬크로스의 호텔에 가족 여행 갔던
추억을 상기 해 봅니다

가버린 딸이 썬크러스의 파티장에서
음악 콩쿨 에서 관광객중에 입선 3등으로
2 박 3일의 숙박 티켓을 타고 박수 갈채를 받던
즐거웠던 기억 다시 한 번 떠올려 봅니다
대답 없는 이름이여!!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출사길
조심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시인니-ㅁ!!!
"썬`쿠르즈(호화`여객선)"호를 닮은,"썬`쿠르즈`Hotel"의 모습..
  지난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생각하며,진정 "따님"을 그리워`하시고..
"시간의 벽에 기대 서서" 읊으시는,"은영숙"시인님의 심정을 연상하면서..
"물가에"작가님의 "정동진"영상과,"은"시인님의 시향을 즐감하고 있습니다여..
"은영숙"시인님!"따님"은 천상에서,행복하게 지낼것예요!"은"님!늘,강`녕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가족 나드리로 즐기던 아름다운 추억이
눈앞에 어리어 소리쳐 불러보고 싶은
계절입니다
우리 박사님께선 자식을 보낸 심정을 누구보다도
아픔을 이해 하시리라 믿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슴마다 용의하시고 귀절의 단락마다에 정과 성의가 가득하신 말슴, 아름다운 영상은
밤도 늦은 시간에 조용한 위안,어쩌면 우리 영상시 방의 표본 맞습니다
가뜩이나 독자의 대글이나 위안의 말수가 없는 요즈음의 현상은 안타까운 마음의
아픔도 됩니다 은 시인님의 작품에서 흐르는 아름다움에 위안을 갖어본 마음은 최상입니다
시인님이 계시기에  그래서 이 영상시의 장은 행복입니다 기쁨입니다
항상 건강도 함께 하시는 호국 보훈의 달이시기를 희망 하오며 감사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요즘 젊은 세대들은 영어 수학이 우선이고
역사 지리 명곡 명작 소설 등 모르쇠 입니다
6,25 상잔의 경험 실화를 등재 해 보려도
저는 사진 작가가 않이라 입수 할 수가 없어서
걍 말았지요 ㅎㅎ

모든 영상 작가들도 다 다른 싸이트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던데요 ㅎㅎ

시말이 쌈질만 하니 누가 오겠어요
저는 딸의 사망으로 슬픔 속에 천지를 잃은듯
고통 받는 동안 그후에 시말 들어오니
벌린 입이 다물지 못 하도록 시말 전쟁 이더군요
기막혔습니다

헌데 저도 이젠 이승을 하직 할 날도 코 앞이네요
과찬으로 힘 실어 주시어 고래도 춤춘다듯이
그래도 옛 문우님들이 정이 많다고 생각 합니다
감사 드립니다  영원이 잊지 않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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