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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 워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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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613회 작성일 22-09-0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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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태풍 힌남노 로 전국이 얼어 붙은듯
긴장감으로 초조 합니다
그간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의 고유명절은 코 앞에 와 있는데
계절의 변화 때문에 추석 맞이도 초조 합니다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추석의 모친과의
추억, 대봉감과 송편의 정성어린 그리움의
회상 속에 공감으로 머물다 가옵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하시고 즐거운 추석 되시옵소서

워터루 작가 시인님! ~~^^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 하십니까 우리 은영숙 시인님 오늘도 찾아 주신 정에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무서운 태풍이 또 우리들의 산하에.. 조국에.. 엄습하여 북상합니다
각별하게 극복하기 위해서라면 두루두루 잘 살피어서 막대한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간절함은 어찌 말로 다 말할수 있겠습니까 천재지변의 극심한 피해에 대처해 가는 것 만이
다른 방법이 없어서 안타깝지요 다만 최소한의 피해만이 방법인데 말입니다 다시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명절은 명절입니다 추석은 추석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데 빼먹고 잊기에는 그렇습니다 또
추석엔 어머니가 안 잡수시고 자식을 주시겠다는 고귀한 어머니의 사랑이 스며저 있는 명절입니다 추석이기도 합니다
광주리에 담겨진 어머니의 사랑을 생각하면 울컥 가슴이 메어지는 충동..바로 추석이기 때문입니다

가을에 대봉 감나무에 빨갛게 주렁주렁 달린 감을 볼때 마다 못드시고 담아 놓은 그 대봉 감을 어찌 잊겠습니까?

추석입니다 아무쪼록 태풍의 피해도 없는 어머니의 끝없는 사랑의 추석에 시인님 잘 보내시기를 기원 합니다
비도 오는데 어려운 걸음 주시어서 감사 하오며 수정을 하여야 되는데요 대봉감을 댕봉감이라고 했습니다
파워디랙터는 스위시 하고는 별 달라서 수정 하는데 어려운 절차를 요구 합니다 어렵더라도 조금 참으십시요
제가 수정을 하면 바로 정상화 하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하하 수정을 하여서요 고첬답니다
댕봉감을-대봉감으로 고첬답니다 잘못된 부분을
수정토록 지적해 주신 동행의 정을 깊히 감사해 합니다
피해에 두루두루 살피셔서 완벽한 대처 하심을 간절하게
기도해 드릴까요? 기원해 드릴까요 하하 선택 하십시요 ㅎ
항상 건강 함께 이루십시요 은영숙 / 시인님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映像作家`詩人님!!!
"民族의大名節-秋夕"이 코앞인데,"힌남노"가 問題입니다`如..
"秋夕節"은 民族이 즐겁게 맞이하는 名節인데,泰風이 쳐들어오니..
  오로지 바라는것은 疲害를 最少化해서,無事히 물러가기를 祈願하며..
"워터루"詩人님!"은영숙"詩人님과의 情多운 對話에,感動을 했습니다`요..
"은영숙"詩人님!&"데카르트"作家님!즐거운,"秋夕"맞으시고..늘,康寧하세要!^*^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안박사 우릿님 반갑기가 이렇게 저며 옴을 어찌합니까
천년이 지나온 이때에도 치산치수의 중요함이 아주 긴요하지 않겠습니까?
북상을 하던 힌남노가 물러가고 우리에게 평온의 나날이 이어저 가니 행복입니다
얘기치 않게 엄습하던 코로나19의 기승에 최소의 대처는 마스크가 보루였듯이
천재지변의 극복도 최소의 보루는 대처방안 아니겠습니까?
疲害를 最少化해서,無事히 물러가기를 祈願하며..차후 발생할 피해에 대비하는 연구
노력이 그러한 수마..풍마를 극복하는 우리에게는 숙제가 아니겠습니까?

십수년을 정연하시도록 한문 언어의 구사 많이 삭히고 배우고 감동합니다
오랜만에 또 뵙게해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보고도 싶었으면서도 걱정도 했답니다
나날이 무쌍한 현실의 척박이 나로 하여금 걱정을 하게도 했습니다 반가움에 행복합니다

항상 건강함께 하시며 주위 두루두루에도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秋夕節"은 民族이 즐겁게 맞이하는 名節 맞습니다
즐겁고 풍성한 추석 이루십시요...감사합니다 안박사 우릿님...!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의 추석이 다 왔씁니다, 民族의 즐거운 名節 ,
추석엔 부모의 사랑이 저미는 것과 떨어저 살다가 만나고
사랑하는 가족 친지와 다정한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미소의 교통
추석은 우리가 잊혀지지 않고 가슴속에 하얀 달처럼 뜹니다

불행하게도 힌남노의 무서운 북상에도 극복함 보여주신
김재관 우릿님께 신솔한 갈채와 감사함께 드립니다
어려운 걸음 하시어 방문을 주신 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함께 즐거운 추석 풍성한 추석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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