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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폭력 사랑 /금경산 영사 체인지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546회 작성일 22-10-17 18:40

본문



      언어 폭력. 사랑
      나에겐 오늘 죽어도 이상 하지않을
      병을 앓고 있다
      하나는 당뇨병이다
      인슐린 조절이 안되어서
      저혈당 쇼크에 자주 빠진다
      또 하나는 심장병이다
      심근경색을 주의 해야 한다 근래에 갑자기 개 두마리가
      달겨든 바람에 심장이 너무 놀랐다
      그런데 정작 위험 했던 것은 견주가 웃으면서
      하는 말들이다 우리 개는 물진 않아요
      얼마나 순 한데요 정작 나는 그 뒤로 심장이 진정이
      안되어서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아야 했는데 말이다
      사랑을 앞세운 그들은 자신의 말들이 얼마나 언어폭력인 줄
      모르는 것이다
      당신의 부모가 지옥에 있다
      신을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
      왜 신을 믿는가
      공정하고 평화롭고 사랑과 행복과 선함을
      믿기 때문 아닌가
      유치한 신이 아닌 것이다
      입양아를 학대 한다든지 ᆢ 수 많은 오류된 인식들이
      정신장애랄 수 밖에없다
      정작 자신들이 앓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 사랑은 순수해야 한다
      . 사랑은 꾸밈이 없어야 한다
      . 사랑의 마음은 언제나 ᆢ
      아!
      나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랑은 언어 홍수일지 라도
      언어 폭력은 ᆢ
      또 시른 고쳐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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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보기

<p><br></p><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9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QjCzV9p54v0?autoplay=1&amp;loop=1&amp;playlist=QjCzV9p54v0&amp;vq=hd720&amp;autohide=1&amp;controls=1&amp;showinfo=0&amp;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 <p align="left"></p><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br></span></span></p><font color="#ff0000" size="5"><span style="color: rgb(0, 0, 0);"><b> </b><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b> </b> 언어 폭력. 사랑</span></span></font></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2pt;">나에겐 오늘 죽어도 이상 하지않을 병을 앓고 있다 하나는 당뇨병이다 인슐린 조절이 안되어서 저혈당 쇼크에 자주 빠진다 또 하나는 심장병이다 심근경색을 주의 해야 한다 근래에 갑자기 개 두마리가 달겨든 바람에 심장이 너무 놀랐다 그런데 정작 위험 했던 것은 견주가 웃으면서 하는 말들이다 우리 개는 물진 않아요 얼마나 순 한데요 정작 나는 그 뒤로 심장이 진정이 안되어서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아야 했는데 말이다 사랑을 앞세운 그들은 자신의 말들이 얼마나 언어폭력인 줄 모르는 것이다 당신의 부모가 지옥에 있다 신을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 왜 신을 믿는가 공정하고 평화롭고 사랑과 행복과 선함을 믿기 때문 아닌가 유치한 신이 아닌 것이다 입양아를 학대 한다든지 ᆢ 수 많은 오류된 인식들이 정신장애랄 수 밖에없다 정작 자신들이 앓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 사랑은 순수해야 한다 . 사랑은 꾸밈이 없어야 한다 . 사랑의 마음은 언제나 ᆢ 아! 나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랑은 언어 홍수일지 라도 언어 폭력은 ᆢ 또 시른 고쳐야 할까 </span><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p><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2pt;"> ,</span></p> <p><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2pt;"> ,</span></p> <p><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2pt;"> ,</span></p> <p><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2pt;"> ,</span></p> <p><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2pt;"> ,</span></p> <p><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2pt;"> ,</span></p> <p><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2pt;"> ,</span></p> <p><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2pt;"> ,&nbsp;</span></p></td></tr></tbody></table></font></ul></ul><p style="margin-left: 40px;"><br></p></pre></td></tr></tbody></table></center><p><br></p> 9
추천1

댓글목록

금경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님의 영상에 감사함을. 감탄을 합니다.  일상에서 시를 찿는 마음을 ᆢ
 표현 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경산 시인님 반갑습니다
기온이 뚝 떨어져 겨울을 실감케 하는 아침 이른 아침 날씨네요
허접한 영상에 시향 넘치는 시어로 멋지게 쓴 금경산 시인님의
시 한수로 하루를 맞이하려 합니다
오늘도 넉넉한 웃음 가득한 하루 만들어 가시고 건강 하세요``

금경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영상 작가님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ᆢ급급하게 글을 쓸 때가 많아서
 고맙다는 말을 미처 못남기고 이해 주시길 바랍니다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경산 시인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가습니다
우리 시인님!

의미 심장한 시향 속에
깊이 머물다 가옵니다

꽁꼼하게 병원 나드리 하시고
빨리 쾌차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금경산 시인님!~~^^

금경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도  강건 하시고 쾌차하세요 ᆢ전 만성병이라 완치가 없고
유지도 쉽지 않습니다. 오늘 잠시 외출하고 왔는 데 ᆢ그 뒤로 앓아 누워있다가
겨우 기운 내어 보며 답글을 뒤늦게 쓰고있으을 넓은 아량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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