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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쌓인 밤은 깊어만 가는데 / 은영숙 ㅡ 영상 이미지,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042회 작성일 22-12-16 01:41

본문

  
    
    눈 쌓인 밤은 깊어만 가는데 / 은영숙

    밤새도록 쌓이는 하얀 눈길
    발자국 없이 순백의 고요를 타고
    정적 속에 밤은 깊어 가는데

    어슴어슴한 밤의 장막을 밟고
    걸어보는 고갯길 여로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 것 같은 연민

    파도치는 하얀 물보라 시리도록 아픈 시선
    들려 오는 하얀 포말의 음표 낯익은 포옹처럼
    갈맷빛 바다의 너울 그리움의 세월

    겨울새 울어주는 눈 덮인 소나무 숲
    묻어둔 슬픔 하나 송이송이 흩날리는
    그대 안부에 매달리던 선연한 날들

    바닷새 불러보는 서녘 하늘의 몽롱한 그림자
    색깔 없는 욕망의 허물 삶의 무개여
    함박눈은 창 넘어 눈물 되어 울어 주는데!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 쌓인 밤은 깊어만 가는데 / 은영숙

    밤새도록 쌓이는 하얀 눈길
    발자국 없이 순백의 고요를 타고
    정적 속에 밤은 깊어 가는데

    어슴어슴한 밤의 장막을 밟고
    걸어보는 고갯길 여로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 것 같은 연민

    파도치는 하얀 물보라 시리도록 아픈 시선
    들려 오는 하얀 포말의 음표 낯익은 포옹처럼
    갈맷빛 바다의 너울 그리움의 세월

    겨울새 울어주는 눈 덮인 소나무 숲
    묻어둔 슬픔 하나 송이송이 흩날리는
    그대 안부에 매달리던 선연한 날들

    바닷새 불러보는 서녘 하늘의 몽롱한 그림자
    색깔 없는 욕망의 허물 삶의 무개여
    함박눈은 창 넘어 눈물 되어 울어 주는데!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늦은 밤입니다 앞산 뒷산 하얀 눈으로
나목에 이불로 춥지 춥지 하면서 덮어 주네요

추운 겨울 밤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곳은 이틀 동안 하얀 눈이 쉬지않고 내렸습니다
설국에 온듯이 천지가 하얗습니다
작가님께서 곱게 제작하신 영상을
영상방으로 초대 합니다

고운 배려와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詩人니-ㅁ!!!
 하이얀`눈(雪)이 앞山`뒷山에 쌓인,雪國 이로군`如..
"큐피트`화살"作家님의,고운映像에 擔아주신 밤(夜)詩香..
"눈 쌓인 밤은 깊어만 가는데"吟味하며,"殷"님의 心鄕을 感知..
"물가에`정아"作家님의,"겨울`바다 이야기"도 즐`感하였습니다`요..
"은영숙"詩人님!날씨가 急擊히,零下의 氣溫으로.."感氣"조심,하시고..
"壬寅年"마무리,곱게`하시고..기쁜 聖誕을,맞이하세여!늘상,健安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날씨가 너무 추워서  마치 설국으로 여행 온듯 합니다
우리 박사님!  이곳은 온 산에 흰 눈으로 덥고
나목 들이 소곤 소곤 이야기꽃 피우고 있습니다
먼 길 찾아 주시고 고운 댓글로 한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 세워 우는 숲은 바람을 원망하고
하얗게 내린 마음 포근히 감싸주면
흩어진 기억 하나가
꿈처럼 쌓여가네

겨울밤의 고독을 읽고 갑니다

건안 하시고 향필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훠이훠이 머나먼 길 찾아 주시고
적막한 겨울밤 찾아 오시어 감명 깊게 맞이 합니다

백내장 수술 후 좋은 결과로 도움 받으셨습니까?
걱정 됐습니다 무리하시지 마십시요

건안하시고 즐거운 주말 편한 쉼 하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계보몽 시인님!~~^^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복소복 쌓인 눈 위에
그리움도 수북이 쌓였습니다.
눈 내린 한겨울 밤의 풍경이 한아름입니다.
은영숙 누님!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독감 주의 하시고
건안하시옵기를 기도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현덕 시인님,

사랑하는 우리 아우 시인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눈내리는 설 한풍에 고개 넘고 넘어
머나먼 길 찾아 오셨습니다
금년도 끝자락에 서서 우리 아우 시인님을
만나뵙니다
앞으론 자주 뵙고 정겨운 감사 로 환대 하겠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새해 맞이 하시옵소서

최현덕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써 2022 년의 마지막 달인 12 월입니다 그동안 긴 장문의 시심에서
살다가, 웃다가, 울다가 다사다난 했던 날들,을 다 보내고 새로운 새해
시작을 또 보아야 합니다 항시 걱정을 했던 저의 기억으로는 변변한
위로의 말도 편안한 인사의 여쭘도 없었습니다
다만 항상 건강 하시라는 말만..그리고 작은 추천 한개만 잽싸게 남겨놓고
갈수 밖에 없었던 모습들만 수북한 눈처럼 마음 한켠에만 쌓여 있습니다

한치의 내일을 가름할 수없는 우리의 삶이 접혀지는 12월에 은영숙 / 시인님
항상 건강 함께 이루십시요 추천 한개만 올려드려야 하겠지요?
오늘은 재빠르게 올려드리고 총총히 달려서 내려갑니다" Merry Christ-mas..!!"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어서 오세요 올해도 끝자락에 와 서 있습니다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과는 희노 애락 속에서
20성상을 넘고 넘었습니다
모진 화살도 맞아 보고 웃음꽃 나누기도 했고
삶의 역사 속에 고개 넘고 넘어 봤습니다
언제나 저를 후원해 주셨던 스승처럼 다정 했던
작가 시인님을 감사히 잊지 못 합니다
언제나 격려 주시어 고맙습니다

목포행 완행 열차는 기다려 주실 것입니다
 Merry Christ-mas..!!"

워터루 작가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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