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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짓달 기나긴 밤에 / 은영숙 ㅡ영상,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74회 작성일 22-12-31 02:26

본문



동짓달 기나긴 밤에 / 은영숙

짝 잃은 외기러기 하얀 눈발 안고
어디로 날아가는 것일까
눈보라 속에서도 동백은 피는데

은빛 갈대 바닷새 불러보는
그리움에 묻어둔 하얀 마음
침묵의 언어 눈 꽃 되어 내리고

세월의 바다 한 해의 끝자락
달빛 닮은 문장 사랑 시를 쓰고
동짓달 기나긴 밤에 추억 속의 그대 숨결

절규하는 몸부림에 나목이 울고
보고 싶은 사람 있어 서성이는 푸른 별 하나
언약 없는 기다림에 울어 예는 뜨거운 가슴

눈 쌓인 솔잎 위에 나신으로 부딪친 바람
가버린 세월의 뒤안 길 아쉬움 남아
붉은 노을에 꽃등 밝히고!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짓달 기나긴 밤에 / 은영숙

      짝 잃은 외기러기 하얀 눈발 안고
      어디로 날아가는 것일까
      눈보라 속에서도 동백은 피는데

      은빛 갈대 바닷새 불러보는
      그리움에 묻어둔 하얀 마음
      침묵의 언어 눈 꽃 되어 내리고

      세월의 바다 한 해의 끝자락
      달빛 닮은 문장 사랑 시를 쓰고
      동짓달 기나긴 밤에 추억 속의 그대 숨결

      절규하는 몸부림에 나목이 울고
      보고 싶은 사람 있어 서성이는 푸른 별 하나
      언약 없는 기다림에 울어 예는 뜨거운 가슴

      눈 쌓인 솔잎 위에 나신으로 부딪친 바람
      가버린 세월의 뒤안 길 아쉬움 남아
      붉은 노을에 꽃등 밝히고!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오늘이 올해의 끝날입니다
      아쉬움 남아 불면이와 상담 중 입니다
      편한 쉼 하고 계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다사 다난 했던 한 해가 떠나 갑니다
      슬프고 외로운 한해 였습니다
      많이 도와 주시고 위로와 격려 사랑 많이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 했습니다 어찌 그 은혜 갚으오릿까?
      잊지 못 합니다

      작가님께서 제작 하신 아름다운 영상 속에
      못 잊어 영상시 방으로 초대 합니다
      고운 배려와 사랑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행운 가득 새해엔 가내 다복 하시고
      소망한 모든 일 대박으로 성취 하시도록
      손모아 기도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한 해도 이렇게 저물어 가는군요
      낭만과 서정이 흐르는 사랑의 시편들
      비단결 같은 마음이 아니면 결코 피어나지 못 할
      꽃과 같은 시세계

      한 해 동안 마음의 정원에 피웠을 수 많은 사연들
      잘 갈무리 하시고 마음이 평화로운 새해가 되시길
      기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어서 오세요 일착으로 오시어
      반겨 주시니 세월이 잠간 멈춰 서서
      손사레 흔들고 가네요

      설 익은 글에 응원의 따스함 주시어
      양지쪽 처럼 아늑함 받아 감사 했습니다

      새해엔 복 많은 한 해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저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그간 강녕하셨스니까

      올해는 유난히 많은 일들이
      오갔든 해인 것 같습니다

      국가적으로 많은 일들이 발생했고
      우리 시마을 회원님 가족사도 그렇고

      새해를 맞이하여 시인님 건강하시고
      가족 모든 분 행복과 웃음이 깃들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동안 동생처럼 보살펴 주시고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언제나 제게 온화한 보금자리에
      품어 주시듯 손 잡아 주시고
      경려와 응원 감사 했습니다

      밝아오는 새해 가내 평안과 다복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저별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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