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직접 물어 보지 않는가? /금경산 영상 워터루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왜 직접 물어 보지 않는가? /금경산 영상 워터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6회 작성일 23-01-04 06:04

본문

..
..
노래** 박일남** 갈대의 순정**
 

지금 욕하지 않으면
지금 질책하지 않으면
그래서 고치지 않으면
그들은 자기들이 옳은 줄 안다
나쁜 짓을 해 놓고도 옳은 방향으로 가는 줄 안다
처음부터 지켜보지 않은 사람은
원래가 그들이 옳다고 여길 것이다
그래서 역사조작이 일어나고
침략전쟁이 정당화하게 된다

종교도 그렇다
아버지가 어린 자식에게 폭탄을 두르게 하고
자살테러를 하도록 가리킨다
온갖 폭탄테러가 신의 뜻이다
그래야 천국에 가는 줄 알게 세뇌시킨다
이슬람 종교만이 아니다

코로나에 대처하는 기독교를 보라
국민이 세상 사람들이 수없이 죽어나가도
신의 가호를 받고 있다고 예배를 독려하지 않는가
코로나 때에 예배열기로 교회 앞에 줄을 섰다 자랑하지 않는가

지옥이 있다면 ᆢ새끼 오리가 무작정 어미를 따르다
하수구에 빠지듯 하리라
온통 거짓 투성이고 이건 타락이 중세보다 더하다
면죄부 파는 때보다 말이 다르다 뿐이지 부패가 더하다
마녀사냥인가
공포정치인가
이러한 공포가 고대 아무것도 과학으로
무지할 때보다 더하다
그까짓 교회 편이점보다 많다고 하는 데
돈이 부족해지면 망하고
그냥 일반 신도나 되시라
왜 신의 뜻이라 거짓 선동을 하는가
툭하면 순종하라며 세뇌 시키나
성령충만은 착각이다
사랑이 그리 광폭한가
말도 안되는 방언이 은사인가
더 이상 얘기하면 무엇하리
세뇌 당하는 것에 무력한데
왜 직접 신에게 물어보지 않는가
왜 신의 얘긴 들으려 하지 않는가
광분하는 것이 신의 뜻인가
사랑을 깨달으라
그것이 은사다
다른 것은 다 어린네 장난이다



0

소스보기

<center> <table width="910" bordercolor="ffffff" bgcolor="6f0ff0" border="2"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90"><tbody><tr><td><iframe width="950" height="520" src="https://www.youtube.com/embed/62WsWz2lhkM"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center>..<center><iframe width="40" height="25" src="https://www.youtube.com/embed/TexHPy9zqF8"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center>..<span style="height: 8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25px; top: -10px; position: relative;"> <font color="ffffff" face="휴먼 명조체" style="font-size: 13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2px;">노래** 박일남** 갈대의 순정**</iframe> <pre><font color="ffffff" face="휴먼명조체" style="font-size: 12pt;"> 지금 욕하지 않으면 지금 질책하지 않으면 그래서 고치지 않으면 그들은 자기들이 옳은 줄 안다 나쁜 짓을 해 놓고도 옳은 방향으로 가는 줄 안다 처음부터 지켜보지 않은 사람은 원래가 그들이 옳다고 여길 것이다 그래서 역사조작이 일어나고 침략전쟁이 정당화하게 된다 종교도 그렇다 아버지가 어린 자식에게 폭탄을 두르게 하고 자살테러를 하도록 가리킨다 온갖 폭탄테러가 신의 뜻이다 그래야 천국에 가는 줄 알게 세뇌시킨다 이슬람 종교만이 아니다 코로나에 대처하는 기독교를 보라 국민이 세상 사람들이 수없이 죽어나가도 신의 가호를 받고 있다고 예배를 독려하지 않는가 코로나 때에 예배열기로 교회 앞에 줄을 섰다 자랑하지 않는가 지옥이 있다면 ᆢ새끼 오리가 무작정 어미를 따르다 하수구에 빠지듯 하리라 온통 거짓 투성이고 이건 타락이 중세보다 더하다 면죄부 파는 때보다 말이 다르다 뿐이지 부패가 더하다 마녀사냥인가 공포정치인가 이러한 공포가 고대 아무것도 과학으로 무지할 때보다 더하다 그까짓 교회 편이점보다 많다고 하는 데 돈이 부족해지면 망하고 그냥 일반 신도나 되시라 왜 신의 뜻이라 거짓 선동을 하는가 툭하면 순종하라며 세뇌 시키나 성령충만은 착각이다 사랑이 그리 광폭한가 말도 안되는 방언이 은사인가 더 이상 얘기하면 무엇하리 세뇌 당하는 것에 무력한데 왜 직접 신에게 물어보지 않는가 왜 신의 얘긴 들으려 하지 않는가 광분하는 것이 신의 뜻인가 사랑을 깨달으라 그것이 은사다 다른 것은 다 어린네 장난이다 </iframe> 0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421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7 03-08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3-18
1837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