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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창가에 머무는 뜨락 / 은영숙 ㅡ포토 이미지, 밤하늘의등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731회 작성일 23-01-0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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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창가에 머무는 뜨락 / 은영숙

저 하늘 머나먼 곳
바람의 기억처럼 영혼의 메아리
이루지 못할 꿈 이였나. 이삭 줍는 나

영롱한 물방울처럼
공허 속 환상의 얼룩 그대 먼 곳에
눈시울에 젖어오는 환각 속의 그리움

야위어가는 가슴의 빈자리
오늘도 붉은 뜨락에 머무는 아픔
노을 진 석양 어둠은 조용히 앉고

빛 잃은 눈망울 속에 어리는 모습
먼 산자락에 산안개 깔고
구름에 실려 떠오르는 달님

내 창가에 바람 속의 빗살무늬
그대 그리운 밤 차곡차곡 수놓은 미련
임이여 불러본다, 멍울진 가슴 속에서

보고 싶은 마음 어느 하늘에서
아름다운 무지개로 다시 한 번 떠볼까!!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새해에 인사 드립니다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산비탈에 하얗게 쌓인 눈은 동화나라 집을 지은듯
떠날 줄을 모르고 죽치고 앉았습니다
봄은 아직 멀었다고 소리치는 듯 기세 당당 합니다

출사길 너무 추워서 어찌 다니시는지요?!
걱정 됩니다
작가님께서 아름다운 덕유산의 소나무의 눈덮흰
포토가 너무 아름다워서 이곳에 초대 했습니다

고운 배려와 응원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 눈길을 하염 없이 걸어가네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회상에 젖는 눈 쌓인 뜨락

세월은 가고 인심은 바뀌어도
절절한 사랑의 마음은 끊어질 줄 모르고,,,

눈 쌓인 창가에 앉아 차 한 잔이 따듯 합니다
시인님께도 사랑의 차 한 잔을 올립니다

늘 건안하셔서 향필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안녕 하셨습니까?

이른 아침입니다
이곳은 앞산 뒷산 하얀 이불 덮고
늦잠에 빠진듯 꿈길을 해매는 듯 합니다

부지런 하신 우리 시인님께선
잊지않고 반갑게 한편의 시작품 처럼
고운 댓글 주시어 위로의 훈훈함 주시어
감사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향기 윤수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새해가 밝아온지 벌써 며칠이 가버리네요
귀한 걸음 하시고 고운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꽃햑기 윤수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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