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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를 보낸 후에 / 피플맨66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36회 작성일 23-01-25 12:52

본문




      연휴를 보낸 후에 / / 피플맨66

      일만하는 사회는 생활의 팬턴에
      염증이 생기고 그런 삶은 회한에
      빠지게하여 삶을 윤택하지 못하다

      인생이란
      뭐든 확실하게 살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

      설이면 설하루
      추석이면 추석하루
      각종 기념일도 마찬가지 이다
      생일 하루 찾아 먹듯이
      달랑 하루쉬면 그것도 감지덕지 하던 시절도 이었지만
      이젠 역사속으로 사라져 갔다

      인생을 욜로 하자며 한번뿐인 삶을
      즐겁고 행복하자고 외쳤었다
      결국 연휴는
      사람이 사람들의 영혼에게 주는
      작은 배려가 되었다

      연휴를 보내고
      다시 일터에 나서면
      익숙한 얼굴과 마주하며
      일상을 시작을 하고 .
      .
      .
      .
      .
추천2

댓글목록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의 삶은 좋던 굿든 연유라는 것으로 모든 것을 잊으며
등에 짊어 젔던 무거운 짐 잠시 내려 놓고 잊으며 고향..부모..형제들
이웃들..정다운 식솔들 지난 세월의 우물터를 만나서 그리는 한폭의 무책색 바램

악조건에서도 그들을 만나면 눈이 녹듯 시름은 행복 했지요
마음 속에는 아직 그들의 웃음과 마음이 살아 숨을 쉽니다
시인님 항상 건강도 함께 이루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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