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몫 하나 지키며 산다는 것 / 피플맨66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내 몫 하나 지키며 산다는 것 / 피플맨66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21회 작성일 23-02-08 13:28

본문




      내 몫 하나 지키며 산다는 것 / 피플맨66
      .
      내 삶의 몫
      크지도 그렇다고 무시 할수도 없는
      내 삶의 몫인데
      그 몫을 지키며 산다는 것을
      이처럼 스스로 갸벼게 여기도록 한다

      내 삶이 소중하고 무게가 있는 것이라면
      타인의 삶도 그렇다는 것을
      사람들은 존중 할 줄 모른다

      세상은 내 눈높이로 봐야
      제일 잘 보이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도 모두 자신의
      눈 높이로 세상을 보고 있다는 것은
      부정 할 수 없는 진실이다

      즉 ,, 나에게 중요한 세상것 들이 있듯이
      다른 사람들도 자기만의 중요한
      세상의 눈 높이가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사람의 레벨을 따져서
      상하계층으로 갈라치기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사람들의 삶과 방향성을 존중하여 주는
      현명함이 필요 할 뿐이다
      너와 나의 삶이 다른데 굳이 피곤하게
      왜 함께 하지 않는냐고 종용 할 필요가 있을까

      서로 각자 삶의 몫을 지켜가며 살면, 그뿐이다

      .
      .
      .
      .
      .
      .
추천2

댓글목록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를 쓰려 하는데 우리가 상표를 굳이 필요로 하는 것 속박입니다 필요 없습니다
왜 그렇게 속박하려 하십니까? 시는 우리에게 인색합니다 왜? 그런고 하면?
우리 나라에 그렇도록 쉬운 노벨 문학상 한개도라도? 있습니까? 너무 속박 하려하지 마십시요
무슨 내 때루가 필요 합니까? 속박하시면 안됩니다 좋은 시를 하나 더 네 놓으시면서
말슴 하십시요 고귀하다 귀하다 그누가 말 못 하겠습니까? 참으셔야 하십니다
시인님도 나도 무엇인가? 부족합니다 가뜩이나 고통스러운데 아프게 하시지 마십시요

항상 건강 함께 이루십시요....!

Total 18,422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7 03-08
184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 0 19:41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3-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