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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풍경 속으로 / 이범동 / 영상 풀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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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706회 작성일 23-02-08 13:36

본문

      ♣ 봄 풍경 속으로 청해 이 범동 강가 버들강아지 꽃눈 뜨고 연초록으로 물든 잎새 나부끼니 먼산 숲속에 산새는 정겹게 노래한다 창밖 풍경은 갓 그린 수채화로 새벽을 깨우고 향긋한 산들바람에 새아침이 밝아온다 저 푸른 들녘에 들꽃이 봄 향기에 취해 꽃눈을 흩날리며 봄소식을 알리고 아침이슬 반짝이는 봄 햇살에 꽃단장한 텃새 한 쌍이 사랑가 부르니 벌 나비 떼 춤추며 찾아든 봄 동산에 꽃향기 만발하니 새봄의 향연이다 철마다 새롭게 피는 샛별같이 빛나는 동백의 꽃은 항상 복수초처럼 매서운 설한풍을 홀로 겪어야 아름답게 꽃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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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오는 것을 그 누구가 마다 하겠는가?
      저 푸른 들녘에
      들꽃이 봄 향기에 취해
      꽃눈을 흩날리며 봄소식을 알리고
      아침이슬 반짝이는 봄 햇살에
      꽃단장한 텃새 한 쌍이 사랑가 부르니
      벌 나비 떼 춤추며 찾아든 봄 동산에
      꽃향기 만발하니 새봄의 향연이다

      좋은 말슴 예기들 많고 많아서 봄은 오는데
      세상은 혼탁하여 너무하다 시를 좋아하는 것도...
      아름다운 봄은 오는데 나는 무엇을 논해야 하는가?
      혼탁한 세상을 묵인하고 그 혼탁을 외면 방관 하라는 것인가?
      시인은 봄만 노래하고 가을만 노래하면 하얀 눈 네리는 거울만 노래 하는 것이
      시인이라 한다면 네가 내가 시를 쓰기 위해서 노력 하는 것 후회 할것이다
      우리는" 시 "만 생각 하여서는 안된다 왜? 진정한 시인을 원 하면서 바래서 그러는 것이다
      이것이 시인의 사명이다 이러지 않으면 하나도 없는 노벨 문학상 하나도 바라면 안되는 것이다...

      여러분 항상 건강 함께 이루십시요 ...........................!!

      세잎송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세상이 아무리 혼탁해도 계절따라 봄이 오는것 처럼
      그 탁한 미세먼지도 세월 바람에 다 사라지게 되지요,
      이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치가 아닐까요...^
      항상 건안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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