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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마을 바라보며 / 은영숙 ㅡ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739회 작성일 23-04-11 18:03

본문

  

고향 마을 바라보며 /은영숙
                                       
방긋한 화신의 봄소식
산 굽어 굽이굽이 아지랑이 
그리던 날

어린 시절 살던 고향길 지나가는 추억
차창을 스쳐 가는 바람의 향기 날 부르고
언덕 위에 휴게소 그리움의 문패 달고

그리던 추억 눈물 속에 아련한데
산딸기 따 먹던 산자락 야생화 피고 지고
술래잡기 뛰놀던 친구야

어슴한 호롱불에 두견새 울고 가던 길
봄나들이 온 내 손 잡아다오, 어디 갔나?
뛰놀던 당산나무 그대로인걸

기다림의 숨결 고사목에 침묵의 반달 
애달 퍼라! 보고 싶은 친구들
소리쳐 불러본다..


 
      추천5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향 마을 바라보며 /은영숙
                                           
      방긋한 화신의 봄소식
      산 굽어 굽이굽이 아지랑이
      그리던 날

      어린 시절 살던 고향길 지나가는 추억
      차창을 스쳐 가는 바람의 향기 날 부르고
      언덕 위에 휴게소 그리움의 문패 달고

      그리던 추억 눈물 속에 아련한데
      산딸기 따 먹던 산자락 야생화 피고 지고
      술래잡기 뛰놀던 친구야

      어슴한 호롱불에 두견새 울고 가던 길
      봄나들이 온 내 손 잡아다오, 어디 갔나?
      뛰놀던 당산나무 그대로인걸

      기다림의 숨결 고사목에 침묵의 반달
      애달 퍼라! 보고 싶은 친구들
      소리쳐 불러본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사순절 부활절 다 지나가고 저의집은 13日날
      환자 봉성체 로 신부님께서 성체를 뫼시고
      신자들과 저의집에 오십니다

      갈비뼈는 참말로 통증이 심합니다
      병원 처방으로 임시 약간의 통증이 멎어서
      견디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모든것이 다 잊어 지는
      치매 환자 처럼 한심합니다

      작가님께서 제작 하신 아름다운 영상 이미지
      이곳에 모셔다가 초대 합니다
      수고 하신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때 사시던 그 마을 모퉁이를 돌아서 당산나무 아래에서
      봄 나들이 하던 봄 처녀 바구니 안에엔 달래 냉이 씀바귀 잔득
      봄도 가득 담기고 봄의 향기도 가득 하였겠군요
      아름다운 소화데레사 작가님의 영상과 시 향기에 잠기어 봅니다
      아름다운 봄 이루시고 빠른 쾌유의 건강 함께 이루십시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아장 걸음 하던 시절 스승처럼 살갑던
      우리 작가 시인님!

      그때가 그리워 지는 군 요  지금의 고향은
      인구도 없고 산 세 만 짙고 외롭기 그지없는 곳이라
      들었습니다

      부족한 저를 혈육처럼 걱정 해 주시고
      기도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詩人니-ㅁ!!!
      "테레사"任과 "등대"任의,映像에 擔으신 詩香..
      "故鄕마을 바라보며.." 詩香을,吟味하며 故鄕生覺을..
      "오카리나"音響의 "봄처녀"들으며,봄(春)을 滿喫하렵니다..
      "계보몽"詩人님의 "소설`수필방"作品에,"댓글"도 달아`드리고..
      "은영숙"詩人님!映像`音響과,詩香에 感謝오며..速히,快兪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언제나 잊지 않고 찾아 주시고
      귀한 댓글로 위로 와 격려로 용기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봄 날 되시옵소서!

      안박사 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년의 꿈결 같은 고향의 당산나무도 팽나무도 다 고사목이 되었겠지요
      허무한 사람의 길,돌아볼 수록 그리움만 쌓여갑니다
      50여년만에 노인이 되어 돌아온 고향,현실은 차갑기만하군요
      그래도 삶은 이어지니 고비고비마다 잘 살아 보려고 합니다

      애틋한 가락의 봄처녀의 선율이 가는 봄을 아쉽게 하는군요
      가슴의 통증이 쉬 사라지지 않을텐데 걱정이군요

      차분한 고향의 시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시인님의 방문이 보이지 않을 땐 혹시나
      병원 나드리 하시지 않나?! 하고
      걱정이 앞섭니다

      이렇게 장문의 댓글로 찾아 주시고
      안도의 소식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향기윤수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봄꽃이 만발 하고 휘리릭 꽃비로 날고
      연초록 녹음이 누리를 장식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꽃향기 윤수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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