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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독립 만세 / 워터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574회 작성일 23-06-22 17:57

본문

..꿈속의 여자..계은숙.

대한독립 만세! / 워터루

나라를 잃고 나라를 잃은 아픔 때문에
여인의 삶에는 사랑도 없었다
남자를 사랑 하는 여인의 고운꿈 대신
어두운 형장의 이슬처럼 한 방울의 꿈은

어두운 감옥의 창문으로 스며 들어온
별빛은 삼일의 꿈에 섞인 나라독립 사랑뿐 이었다
나라 없는 서러움을
별빛 하늘 하늘로 하늘로 날려 보내고

독립이여! 독립이여!
혀를 깨물어 달콤하고 씁씁한 피의 맛을 느끼며
여인의 작은 꿈은,형장의 이슬과 함께
대한독립 만세! 그들의 간담을 서늘케 한
꿈많은 소녀의 절규는 대한 독립만세! 였었다

통곡하는 가슴에는 피가 솟구치고 형틀에 묶인
가녀린 여인의 손톱에 저미는 핏물은 아름다웠다
대한 독립만세 대한 독립만세! 절규한 그 사랑은

후예들이여! 들리는가 그날에 들려오는 파르르르
입술에서 터저 나오는 통곡의 절규 대한독립 만세!
이제 우리 더 할수도 덜 할수도 없노라! 침묵해 버리지만

빼앗긴 내 나라 독립을 위하여 나 여기
형장의 틀에 묶이어 부르짖으 노니 대한 독립 만세!

그들을.. 그 만행 들을.그날에 사랑만 가득한 열사의 절규를
절대 잊어서는 안되노라! 대한 독립 만세!




**유관순..열사 님의 숭고한 " 대한독립 만세 "를 기리며..

소스보기

<iframe width="1015" height="570" src="https://www.youtube.com/embed/rJl8cfQsJ_4"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center>..꿈속의 여자..계은숙.<iframe width="40" height="25" src="https://www.youtube.com/embed/9KzscdXc10U"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center> 대한독립 만세! / 워터루 나라를 잃고 나라를 잃은 아픔 때문에 여인의 삶에는 사랑도 없었다 남자를 사랑 하는 여인의 고운꿈 대신 어두운 형장의 이슬처럼 한 방울의 꿈은 어두운 감옥의 창문으로 스며 들어온 별빛은 삼일의 꿈에 섞인 나라독립 사랑뿐 이었다 나라 없는 서러움을 별빛 하늘 하늘로 하늘로 날려 보내고 독립이여! 독립이여! 혀를 깨물어 달콤하고 씁씁한 피의 맛을 느끼며 여인의 작은 꿈은,형장의 이슬과 함께 대한독립 만세! 그들의 간담을 서늘케 한 꿈많은 소녀의 절규는 대한 독립만세! 였었다 통곡하는 가슴에는 피가 솟구치고 형틀에 묶인 가녀린 여인의 손톱에 저미는 핏물은 아름다웠다 대한 독립만세 대한 독립만세! 절규한 그 사랑은 후예들이여! 들리는가 그날에 들려오는 파르르르 입술에서 터저 나오는 통곡의 절규 대한독립 만세! 이제 우리 더 할수도 덜 할수도 없노라! 침묵해 버리지만 빼앗긴 내 나라 독립을 위하여 나 여기 형장의 틀에 묶이어 부르짖으 노니 대한 독립 만세! 그들을.. 그 만행 들을.그날에 사랑만 가득한 열사의 절규를 절대 잊어서는 안되노라! 대한 독립 만세! **유관순..열사 님의 숭고한 " 대한독립 만세 "를 기리며..
추천1

댓글목록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래의 문화가 무슨 죄 있겠습니까 마는
혹여 일본 사람들도 이글을 보면서 자기들 노래 하면서
눈물좀 흘렸으면 하구요 저도 심히 마음 개운치 않습니다 ㅎㅎ
오늘도 작가님 오셨습니다 기쁩니다 항상 건강 함께 이루십시요

봄의꿈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봄의꿈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라를 잃은 슬픔이 무엇인지는
아직 나는 모릅니다.
선조님들의 피빗절규와 찬란한 저항정신으로
魂을 다해 지켜와주신 그 고귀하신
오직 나라를 위하는 그 사랑이 있었기에
오늘 이렇게 아름다운 내 삶이 있는것을!
일본은 정말 싫어요!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제의 강점기 시대에 제가 테아나기전? 때의 역사이지요
6.25의 남침이 1950년 6.25일이니까 제가 태어나기 12~13 년전의 일입니다

그때에 우리들의 선구 지표는 말하기를 한다면 그야말로 희생 전부이지요
저의 어렸을때 부터 일본의 침탈에 관하여 학습을 쭈욱 해오며 이 나이 먹도록
3.1의 숭고함.. 나라 사랑의 숭고함이..가슴에 하얀 앙금처럼 가라 앉아 있습니다
저의 어린 시절은 유관순 누나가 동경의 나침판 이었고 독립사의 역사가
아직도 묵직하게 살아 숨을 쉽니다 밥 한끼니를 굶어도 참을수 있다 하지만
일본의 7년전쟁(임진왜란)사.. 36년의 강점기.. 6.25 남침이 주제 반공 정신력 전부이었지요

세상이 바뀌고 수용력 있어야 하는 국제 정세라 하여도 잊혀질수 없는것 그것입니다
혹여 사람들 중에서 세상은 바뀌고 인류 역사가 변하고 있는데 그대도 좀 바뀌어야
될것 아닌가? 라고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절대로 잊혀질수 없다 생각 합니다
임진 왜란의 7년전쟁..36년의 침탈 강점기의 역사 가 앞으로 일본의 침략 근성에 대하여
필히 점검 하고 좌시 될수 없는 그 야욕 근성을 수시로 우리 이 세상에 없어도
후예들에게도 그 침탈은 항상 똬리를 틀고 숨어 있는 것이어서 매사에 상대하기를
접근하고 상대해서 도덕적 윤라적 상호 존중은 수반되어야 국가관의 신뢰가
쌓이고 서서히 풀어저 간다 생각하면서요 덧 붙인다면 "독도는 우리땅" ! 이지요..

유관순 누나의 그 앵두 같은 입술을 파르르르 떨며 "대한독립 만세! 대한독립 만세!
를 부르짖던 담대한 열사의 용기에 끝없는 갈채를 드리면서 나도 한번 외처 볼랍니다
대한 독립 만세 ! 대한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 삼창입니다

찾아 주셨습니다 봄의꿈 우리의 영상 작가님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 함께 이루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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