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던 사람아 / 은영숙 ㅡ영상 체인지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했던 사람아 / 은영숙 ㅡ영상 체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097회 작성일 23-12-14 00:00

본문

사랑했던 사람아 / 은영숙 가을 길 걸어가는 발걸음 바람에 가랑잎 한잎 두잎 먼저 떨어진 낙엽이 가네. 쓸쓸히 가네. 맑게 갠 높푸른 하늘 실구름 떠가고 작은 산책길 반기는 야생화 살며시 찾아오는 가을 사랑 내 가슴에도 무지갯빛 색깔로 타는 듯 물드는 정열 그대 등 뒤에 기대어 둘이서 걸어 보고픈 산야 색동옷 곱게 입고 감싸 안아 달콤하게 미소 짓는 너 산새 소리 지지배배 사랑을 노래하네. 가을 사랑을 어디선가 불러 줄 것만 같은 사랑 했던 사람아!

추천1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했던 사람아 / 은영숙

가을 길 걸어가는 발걸음
바람에 가랑잎 한잎 두잎
먼저 떨어진 낙엽이 가네.
쓸쓸히 가네.

맑게 갠 높푸른 하늘
실구름 떠가고
작은 산책길 반기는 야생화
살며시 찾아오는 가을 사랑

내 가슴에도 무지갯빛 색깔로
타는 듯 물드는 정열
그대 등 뒤에 기대어
둘이서 걸어 보고픈 산야

색동옷 곱게 입고 감싸 안아
달콤하게 미소 짓는 너
산새 소리 지지배배
사랑을 노래하네. 가을 사랑을

어디선가 불러 줄 것만 같은
사랑 했던 사람아!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병고에 시달려 저승길 오르내려
고향같은 이곳에 그리움 안고 다시 찾아 왔습니다
지금도 요양 보호사의 도움으로 지지대에 의지하고
겨우 살고 있습니다
작가님 의 영상이 그리움으로 다가와
이곳에 초대 합니다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들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겔러리에서 자주 뵈었는데
어디선가 불러 줄 것만 같은
사랑했던 사람아!
우리들은 언제나 지나온 추억속에
그리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하루속이 쾌차하시고
 건안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향기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세월이 스치고 갈 때 마다 추억의
앨범에 흔적으로 남겨 주고 갑니다
오늘도 고운 댓글로 함께 해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들향기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이곳에 오늘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방 콕 신세가 되어 앞 산 뒷산 바라 보며
가는 세월에 편 승 하고 가옵니다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 시 옵소서

*김재관 작가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은영숙 시인님
아름다운 시향의 시향에 감동합니다

*************************
맑게 갠 높푸른 하늘
실구름 떠가고
작은 산책길 반기는 야생화
살며시 찾아오는 가을 사랑

내 가슴에도 무지갯빛 색깔로
타는 듯 물드는 정열
그대 등 뒤에 기대어
둘이서 걸어 보고픈 산야..

**********************

조석으로 다가 오는 예사롭지 않은 추운 겨울에
다시 잿빛 막엽을 생각 하는 시간입니다
오랜만에 체인지 / 영상작가님의 작품이
반갑고 고맙답니다

두분께서 항상 건강 하시고
시름을 덜어 보는 시간을 주신 마음에
갈채를 드리고 싶습니다
살며시 추천 한개만 드리고 가렵니다
두개를 드리고 싶지만 두개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찾아 주시고 이렇게 고운 댓글 주시어
감사하고 감사 합니다
헌 데 안타 갑 게도 추천은 숨어 버렸습니다

어디 가서 찾아 올까요??
목포 행  완 행 열차는 아직 아직 인데요 ㅎㅎㅎ
택배로 보내 주세요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옵소서

워터루 작가 시인님!~~^^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댓글이 늦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도 오랫만에 이미지방 와 봤어요
한동안 시인님이 안 보이시더니 편찮으셨나 봅니다

지금은 쾌차 하셨는지요?
암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12월도 이제 절반을 넘어 가려 하네요

하시던 일 모두 마무리 잘 하시는 올 한해 되시고
더욱 건강 하세요 놓고 가신 고운 글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작가님!

오  랫 만에 뵈옵니다 병 마로 대 수술  과 입원
이 병원 저 병원 실려 다니면서도 치매 안 걸린 것 만도
주 하느님께 감사 했습니다

이곳 고향 같은 그리움에 우리 작가 님 생각
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뵈 오니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비가 종일 내립니다
무슨 사연이 그리 많아 하얀 안개 속에 진종일 내리는 비
연인들의 이야기, 임 수정씨가 부른 노래인가요
아스라한 이야기들, 맑은 음원의 선율과 함께 즐감해 봅니다

마음 편한 저녁 되시길 빕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어서 오세요 언제나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살가운 인연으로 변함 없이 찾아 주시던 추억
마음의 앨범 속에 비망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Total 18,421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7 03-08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3-18
1837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