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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輪 과 初月 / 워터루 (도희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61회 작성일 24-01-0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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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輪 과 初月 / 워터루


(온달)
월륜 (月輪)

데나무 그림자가 섬들을 쓸어내니
티끌이 일지 아니하고
월륜이 바다를 꿰뚫었으니 허물이 없도다

초승달(初月)
월신 (月汛)
일월의 시간들을 통해서 반드시 찾아온
여성의 월경처럼 충분히 귀하게 채워저서
초승달(初月)이 천천히 월륜처럼 되어 가는것 처럼

그렇듯
세상 만사가 단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초심 이야말로
초승달(初月) 의 원리처럼
천천히 시간을 두고
온달(月輪) 같은 월륜으로
완성을 해가는 것이다

사랑 / 워터루

사랑은
또 무엇 이더냐
사랑은 온달( 月輪 )같아서
처음엔 티걱태격 하며
다투다가도

세월이
흐르고 흐르면
사랑은 미운정과 고운정들이
쌓이고 쌓여서

사랑도
초승달이 월륜이 되었듯이
애뜻하고 소중하게 키워지고
통통 살이 쩌서

꿈에서도
현실에서도 사랑 때문에
죽고 싶도록 행복해지면
죽도록 사랑만 하고 싶더라
아이 좋아라

대한민국 / 워터루

우리도 그렇게 아름다운
조국을 위해서 초심의 마음을
하나 하나 정돈을 잘 하여서
사랑과 온달이 하는 것같이
티격태격만 하지 말고 서로서로
격려하고 다독이고 용서하고
살아가고 살펴서 키우면
행복한 나라
잘사는 나라
동방의 찬란한 나라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고 좋아라 아이고 좋아라!!



아름다운 영상과 귀한 자작시가 있으시면
우리 영상시 방에서 함꼐 공유하는 참여를 해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새해 복많아 받으십시요

방법
시마을 이미지방에 들어 가시면
훌륭한 작가님 들의 편지글 작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하나만 크릭하셔서
맨위 ..고운글 쓰세요 를 지우시고

여러분의 귀한 자작시를 옮기시고
작성 완료 하시면 멋있는 자기글 창작이 됩니다

그다음에 자기 작품의 소스를 복사 하셔서
여기 영상시방에 그대로 글쓰기 하시면
새로운 영상시가 탄생 할것입니다

누가 압니까
우리에게 하나도 없는 시부분 노벨 문학상 하나
빈기게 될런지요 순수한 시 발견이 될는지요
초보 창작 자작시를 기대합니다
환영 한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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