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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천상 의 사랑으로 / 은영숙 ㅡ영상 저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087회 작성일 24-05-02 14:55

본문

 
      그대! 천상 의사랑으로 / 은영숙 너는 강 기 슭 에 피어난 갈대이고 나는 맑게 흐르는 물속의 조 약 돌 달 뜨는 밤 너를 바라본다 소슬 바람에 물소리 노래하고 조약 돌 의 속삭임 잘잘 대고 가슴 절절히 그리움에 눈물 안고 은하수 푸른 밤 사무친 꽃망울 가슴 깊이 안아보는 꿈속의 그대 이룰 수 없는 흩고 간 바람 이슬 맺힌 설움 갈 대처럼 접고 천상의 사랑으로 여 미는 가슴 구름의 바다 위에 별빛으로 품고 서리 묻은 꽃잎에 슬픈 언약 세상에서 못다 한 사랑 붉은 가슴에 멍들고 마음의 갈 피 속에 따스한 손길 그대, 날 품어주던 그 눈물은 영원의 약속 천상에서 다시 만나면 당신 안에서 피고 지고 영원히 시들지 않는 그대 눈망울 속에 살아있는 꽃이 되리라!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 천상 의사랑으로 / 은영숙

너는 강 기 슭 에 피어난 갈대이고
나는 맑게 흐르는 물속의 조 약 돌
달 뜨는 밤 너를 바라본다

소슬 바람에 물소리 노래하고
조약 돌 의 속삭임 잘잘 대고
가슴 절절히 그리움에 눈물 안고

은하수 푸른 밤 사무친 꽃망울
가슴 깊이 안아보는 꿈속의 그대
이룰 수 없는 흩고 간 바람

이슬 맺힌 설움 갈 대처럼 접고
천상의 사랑으로 여 미는 가슴
구름의 바다 위에 별빛으로 품고

서리 묻은 꽃잎에 슬픈 언약
세상에서 못다 한 사랑 붉은 가슴에 멍들고
마음의 갈 피 속에 따스한 손길

그대, 날 품어주던 그 눈물은
영원의 약속 천상에서 다시 만나면
당신 안에서 피고 지고 영원히 시들지 않는
그대 눈망울 속에  살아있는 꽃이 되리라!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기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날씨는 봄도 휘리릭 가고
푸른숲 우거진 여름으로 초청 합니다
작가님께서 이미지 방에 이름답게
제작하신 영상 이미지 제가 언능
영상시 방으로 초대 합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옵소서

저별 작가님 !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朗漫`自然詩人님!!!
"계보몽"詩人님의 말씀같이,"쎅써폰"音響이 "나비"처럼..
"저별"任의 映像에 擔신詩香,"그대!天上의 사랑으로"吟味요..
"江기슭에 피어난 갈대" 와,"맑게 흐르는 물속의 조약돌"~"사랑"을..
"殷"님이 그리워`하시는,"郎君"님과 "따님"을 連想..늘,康寧하시옵기를!^*^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어서 오세요

이곳엔 앞 산 뒷 산 초록으로 우거진
푸 르 름 이 걷고 싶은 욕망을 줍니다
가버린 가족들은 불러도 대답 없섰습니다
남겨진 나만 뎅 그 랂 이  울 부 짖을 뿐, 허 무 할 손~~~

잊 지 않고 찾아 주시어 언제나
감사 하고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색스폰의 선율이 나비처럼 다니는 듯 경쾌한 템포에
지나간 사랑의 너울이 넘실댑니다
찬란하고 황홀했던 지나간 사랑의 밀어들이 가슴에 저미는 시어들
천상으로 달리는 영원으로의 언약들
은은한 음율속으로 젖어듭니다

봄의 꼬리가 멀어집니다 늘 편안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어서 오세요 언제나 다 정 한 우리 시인님!
건강은 어떻 신지요??

세월은 가고 또 가고 허 무 하기 그지 없습니다
한 세월 즐거웠던 젊음도 소리 없이 저물고
사랑의 언약은 가버린 바람개비
추억을 먹고 사는 인생사

죽 엄 을 재촉 하는 오 늘이어라
마음의 망부석에 눈물로 답하는 자아!
시인님! 잊지 않고 찾아주시어
감사 하고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세월은 빨라 초록 잎이 우거저
여름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잊지 안으시고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김재관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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